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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조짐 이상하다

마뀌 |2010.09.23 16:59
조회 78 |추천 0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평양 내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일의 정권통치 권력이 급격하게 약해지고 있다고 20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일은 천안함 사건의 책임을 물어 공격을 주도했던정찰 총국장 김영철과 해군사령관 정명도, 서해함대 사령관 한상순에 대해 경질하고 남한과 유족에 대해 유감을 표시할 것으로 언급했다 한다.

이러한 사실은 북한 전역은 물론 평양에서 서방세계로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북은 김일성, 김정일의 화해 제의가 있을 때마다 군부가 강경한 돌출행동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북 군부가 9.15 ~ 18일 나흘간 특수부대를 동원 대규모 훈련을 실시한 것을 볼 때 이러한 것을 입증할 수 있다.

 

북한 군부는 오극렬, 김영철 등이 실권하고 있는데 장성택과 김경희 등이 권력을 차지하는 것에 대해 불만이 많을 것이다.

왜냐하면 북은 지금까지 군을 우선시 하는 선군(先軍)정치를 해왔기 때문이다.

우리군은 북의 대남 화전양면 전술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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