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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하기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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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끝, 일상으로 돌아가기 아쉽다..

뚝섬 서울숲에서 이런 아쉬움 훌훌 날려버리는 거 어떨까?

<서울 드럼 페스티벌>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꽤 긴 기간덕분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한껏 들뜰 수밖에 없었던

추석 연휴가 벌써 끝나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하룻밤 황홀한 페스티벌이 끝나고

다시금 일상으로 향하는 버스를 탄 마냥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네요.

 

 

우리는 적어도 이번 추석을 기다리면서

바쁜 업무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고

‘여유’라는 달콤한 꿈을 꿀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다가오는 추석을 기다리면서

기대가 넘쳐나던 지난날들의 즐거움을 떠올려보세요!

 

 

분명 어떤 분들께서는 내일 당장 본인의 자리로 복귀해야 하겠지요.

2010년의 연휴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아쉽지 않으신가요?

 

 

 

 

 

여러분의 이런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날려줄 페스티벌을 소개합니다.

24일 금요일, 25일 토요일, 26일 일요일

뚝섬 서울숲에서 펼쳐지는

서울드럼페스티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9년보다 업 된 공연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저는 2009년 서울드럼페스티벌을 직접 찾은 경험이 있는데요,

당시에 아빠와 단둘이 공연을 관람한 것이 처음이라 굉장히 들떴던 기억이 납니다.

위의 영상은 관람 당시 직접 촬영한 영상들입니다.

 

처음 영상은, 그룹 백두산 출신 최소리 씨의 공연 모습입니다.

스틱에 불을 붙이고 드럼 치는 최소리 씨의 모습에 심장이 두근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누구든, 실제로 그의 연주 모습을 본다면 그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에 빠져버릴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 영상, 멜로디와 어우러진 북소리를 들어보세요.

북의 울림에 심장까지 쿵쾅쿵쾅.

지금 다시 영상을 보는 저 역시도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압박을 잠시 잊고,

굉장히 들뜨네요.

 

 

 

메인 공연에서 정상급 타악팀들의 공연을 만나보세요

■9월 24일 전야제 (저녁 7시부터 10시)

■9월 25일 개막식 (저녁 6시 30분부터 10시)

■9월 26일 폐막식 (저녁 7시부터 10시)

으로 메인 공연이 3일에 걸쳐 진행됩니다.

 

듣기만 해도 마음이 시원해지는 타악 공연,

듣기만 해도 절로 어깨가 흔들흔들 춤을 추는 타악 공연을

뚝섬 서울숲에서 누구나 만날 수 있습니다.

3일 모두 다른 팀이, 다른 테마를 가진 무대가 펼쳐진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직접 참여하세요

메인 공연과 더불어서 직접 타악기를 두드려보고 연주해볼 수 있는

체험 기회까지 마련되어 있으니, 즐거운 마음을 페스티벌을 찾아주세요!

어린 아이들이 직접 타악기들을 두드리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부모님을 모시고 모처럼 향긋한 나무냄새를 맡으며,

살랑거리는 가을바람을 맞으며 가족 나들이를 해보세요!

 

 

<서울드럼페스티벌 2010>에서는 세계 60개국, 1,200여 종의 악기 체험이 가능하며

다듬이질, 줄타기 놀이와 같은 전통 놀이 체험도 가능합니다.

또한 여러 대학의 대학생들이 참여,

페이스 페인팅과 네일아트, 타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2010년 추석, 정말 이렇게 보내버리실 건가요?

추석 연휴가 끝난 아쉬움을 <서울드럼페스티벌>에서 조금이라도 풀고

일상으로 활기차게 복귀하시는 건 어떠세요?

 

 

 

 

■공연 일정

전야제 : 9월 24일(금) 19:00~22:00

개막식 : 9월 25일(토) 18:30~22:00

폐막식 : 9월 26일(일) 19:00~22:00

체험 행사 (타악기 전시체험/두드리는 전통놀이/이색 학과 체험)

               : 9월 25일(토)/26일(일) 11:00-18:30 

 

■장소 : 뚝섬 서울숲 메인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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