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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서,,,

 

너무 답답하네요,,, 최악의 추석이 되버렸어요,,,

 

추석 전날인 21일 화요일 오후 이른시간 부터 술을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12시즈음,,, 광주 상무지구 콜럼버스 근처에서 월드콜을 탓죠.

 

친구가 제 손에다 만원 을 쥐어줬고 제 가방 MCM안에 마크제이콥스 지갑과,

 

빳데리가 다된 제 핸드폰,,, 겔럭시 S를 넣어서 크로스로 저에게 매줬어요...

 

그리고 15분 거리도 안되는 화정동 금호월드 앞에서 내리는데

 

만취상태로 택시를 탄 제 잘 못이지만,,, 기사님께서 택시비를 내놓으라고 윽박

 

지르셨죠,,, 저는 손에 만원을 쥐고 있었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 돈을

드리려 했는데 현금이 없었죠,,,

 

그래서 외우고 있는번호가 여친 번호 하나 있는데 전화할려는데 제 빳데리는 다됬구

 

아저씨 폰으로 전화 할려는데 갑자기 숫자가 한개만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저는 아저씨께 죄송해서 울면서 죄송하다고 그랬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정신을 차렸더니,,, 아파트 계단에서 자고있더라구요,,, 정신을 차리자마자

 

가방과 폰을 찾는데 안보이고,,, 머리가 아프고 목에 멱살잡히면서 긁힌 손톱자국들과,,,

 

온몸이 아프더라구요,,,

 

아무리 주위를 찾아봐도,,, 핸드폰과 가방은 찾을수가 없네요,,,

 

지금 까지 저는 지갑이나 폰 주워도 아무 댓가 없이 다 돌려줬는데,,,,

 

사례 하고 물건들 찾고 싶으나,,, 찾을 방법이 없네요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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