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투 핸즈 엔젤스 쉐어-남반구 최고의 와인너리

조남웅 |2010.09.23 21:46
조회 370 |추천 0

◎ 투 핸즈, 엔젤스 쉐어
     (Two Hands, Angel's Share)

- 국가/지역 : 호주, South Australia McLaren Vale 
- 생산자 : Two Hands 
- 빈티지 : 2008년
- 품종 : 쉬라즈 100%
- 알코올 도수:14.8%, 음용온도:16~19℃, 가격:9만원대
- 어울리는 음식 : 그릴에 구운 비프스테이크, 양고기, 치즈 
- 맛/향 
   가장자리에 밝은 보라색을 띤 어두운 진보라색으로 어두운 감초
   의 향과 함께 블랙베리의 어울림을 초코렛과 민트의 희미한 터
   치감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입안 가득히 짙은 Juicy한 농익은 과
   일의 맛. 농후한 모카와 다크베리의 풍부함을 느낄 수 있다. 

- 'Two Hands"는 Micheal Tweltree와 Richard Minch가 호주안
   에서 가능한 최고로 좋은 쉬라즈를 기본으로 한 와인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1999년 설립되었다.

   2004년에 Robert M. Parker로 부터 "남반구에서 최고로 훌륭한
   와인"이라는 평을 들었다. 

- 높은 알코올 도수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한 과일의 향이 기
   분 좋게 해주는 와인이다. 그러나 스크류캡으로 되어 있듯이 장기
   숙성이 필요없는 와인으로 투 핸즈의 와인이면 장기숙성을 통해
   깊고 풍부한 농익은 와인을 기대해 본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