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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도안되는 남자로 살아간다는거

드레곤볼을줘 |2010.09.25 00:29
조회 2,509 |추천 1

다필요없고 본론으로 들가겠음

제목에서도 말했듯 나 170도 안되는 남자임

요즘 180안되면 루저라는데 난 뭐임 세상에서 젤루 불쌍한거 같음

요즘 판이나 톡보면 뚱녀로 살아간다는거 키큰녀 키큰남 뭐 발가락 못생긴거 등등

많이 올라오는데 내입장에서보면 배부른 소리들임 .

일단 뚱뚱한거 따져 보겠음 세상에 안빠지는살이란 없음

이건 확실함 . 이건 내가 겪어본거임 확실함

피부 - 타고난 사람 못따라 가겠지만 관리하면 얼추 괸춘해짐

내친구중에 여드름으로 고생하던친구 피부과에 한약방에 피부관리실에

여기 저기 다찾아다니고 좋다는거 다해보고 하더니 7년만에 조금씩 차도 보이며 지금은

그냥 일반인 피부임 좋은피부는아니지만

근데 키는 어디 찾아 간다고해도 안되지않음

키말고는 뭐든 다되는 세상인데 키만 안됨 얼굴 성형됨 몸매 -성형됨

키는 깔창있다고 하는데 깔창을 수영장같은데서 깔순없잔음? 그리고 요즘

치사하게 180넘는 애들이 깔창깜 뭐임? 완전 반칙임 ㅡ.ㅡ

근데 내가볼땐 170도 안되는 남자 많다는거임 근데 여자들은

키작으면 자기가 키가 작으니까 키큰남자를 원함 키가크면 자기보다 키큰 남자를 원함

점점더 나의 입지가  작아짐

내가 하고싶은말은 키는 내의지로 어쩐게 아니란거임 너 스타일이 어쩌냐 저쩌냐

학력이 그게 뭐냐 월급많이받냐 차가 왜케 구리냐 등등 이딴거는 얼마든지 수긍이 가능한데 키가왜 그러냐 그러면 내가 뭐라고함? 누군 안크고 싶어서 안컸음? 키는 어쩔수 없는거임 내노력으로 안되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니까 열받는거임

사회분위기는 점점 평균키가 180에 가까워지고있음

마지막으로 전국에 모든 170안되는 남자분들 힘내셈 키는 여러분의 잘못이 아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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