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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 |2010.09.25 01:18
조회 1,412 |추천 3

 필자는 청춘불패를 애청하는 시청자이고 더 발전하기 위해서 쓰디쓴 말좀 하겠습니다

 

청춘불패, 볼때마다~볼때마다~ 아~~~~~~~~~~주 거슬리는 장면들이 꽤 잇었습니다....

일단,,, 그 G7농산물 판매하는 장면 말인데요  아니,,,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이거 사세요~이거사세요~라고 하는데 살짝 강매?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솔직히...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이거 맛보세요~ 라고 하는 자체가 '이거 안사면 매정한 사람 카메라로 전국에 다나와!'

뭐 이런 느낌? 물론 안 사도 되지만 카메라가 있으면 자신의 부정적인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데 그걸 이용하는 듯 하더군요 (필자의 생각이니 태클 사절)

또 출연자분들의 철없는(개념없는) 행동도 제발 자제해주세요 오늘 방송 (9월 24일 )

에서 구하라씨께서 참~ 많이 저질르셨는데  깻잎 (?) 농사하는 할아버지를 뵙는 장면에서  "할아버지 (이웃사촌인데) 좀 주세요"라고 말하는데,,, 아니 주세요 라니요,,, 구하라씨 물건도 아니고  부탁하기는망정 너무 뻔뻔하다고 느껴지더군요 또! 손녀해드린답시고 하는게 있었는데 그때 비가오는 장면이였습니다. 남들은 다 콩 비에 안젖게 하려고 옮기는데 구하라씨 혼자서만 처마 밑에 있더군요 자막엔 철없는이라고 포장하더군요 솔직히 그거야 뭐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는데 아니 75세(?)정도 되시는 할아버지께 업혀서 내려오더군요 ㅡ ㅡ

아니 그걸 못내려와서 할아버지등에 업혀서 내려옵니까? 75세 정도 되시면 허리도 않좋으시고 불편한데 많으실텐데 말이죠 ...

물론 전부 악의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겠죠 단지 모르는 듯한 눈치더군요,,연장자에 대한 예의좀 배우셔요 제발!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부 다 좋아하는 연예인이고 팬입니다 그치만...너무 예의범절이 안되어 있습니다.  정말로.....

추천수3
반대수0
베플한마디할게|2010.09.25 06:12
보면서 구하라 개념없다 개념없어보인다 라고 생각 했었는데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사람도 똑같이 느꼈군아..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친근감 있게 편하게 말하는것도 좋지만 그건 카메라 밖에서 사적일때 그럴때 쓰거나 하지 카메라 안에 보이는 모습에서 반말등 너무 철없어 보이게 행동 하는게 눈에 보임. 나도 청춘불패 마니아 시청자로써 그런장면들은 눈쌀을 찌푸리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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