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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형..

형제발.. |2010.09.25 05:23
조회 636 |추천 7

안녕하세요 저는 19살입니다,

 

저는 저의 이야기가 아닌 동네형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거의 친형제 처럼 지내죠, 그래서 둘이 주로 붙어있으며.. 형의 4차원을 뛰어넘은 행동을

 

자주 목격하는 산증인 입니다,

 

끝까지 보십시요.. 아마 이런 사람없을것이며.. 웃긴이야기 많습니다..

 

저는 남들도 쓰는 음 이라는 단어법을 쓰겠음,,

 

지금부터 쓸꺼임..  첫번째 이야기임..

 

 

1. 곱등이 사건,

 

정확히 16일전 나는 형의집에 놀러갔음,

 

우리는 티비를 보려고 티비를 돌리는데 딱히 재밌는게 없었음,

 

그러다가 k-1재방송을 보게됨, 제목에서 미리 말했지만 형은 4차원을 뛰어넘었음,

 

도저희 예측이 안되는 사람임..

 

형은 티비를 보다가 갑자기 나를 눕히고 내배위로 올라오더니 k-1시작 땡땡땡 하더니

 

다짜고짜 내 안면에 파운딩을 날림..

 

정말 아팠음........... 이형 참고로.. 전직 태권도 선수.. 이름좀 날렸으며..

 

심심해서 그냥 유도 3단 땄던 사람임...

 

형은 기분좋다고 한 장난이 저에게는 위협을 느끼는 장난으로 바꼈음 ㅋㅋㅋㅋㅋ

 

저는 본능적으로 생각했음,

 

(아..이새끼..진심이구나 이러다가 나정말 위험하다)

 

저는 본능적으로 주변을 더듬거리다가 무언가를 잡았음 형을 때렸음,

 

형이 머리를 잡고 거실바닥을 굴러다님, 뻥안치고 머리잡고 5번은 굴러다님..

 

나는 내가 뭘집어서 팼는지 확인했음,

 

그것은... 반쪽은 부서져서 날라간 리모컨이였음.............

 

아.. 이야기가 너무 이상한 쪽으로 흐름.. 우린 그런 남들과 다른 장난을 친후

 

배가 고팠음, 형은 라면을 끓여오겠다며 주방에 들어감,

 

나는 컴퓨터를 하며 기달렸음, 형이 라면다됐다며 나오라고 소리침,

 

나는 거실로 나갔고 형은 라면을 들고나옴,

 

그때였음  형앞으로 무엇인가가 뛰어다님 ㅋㅋㅋㅋ

 

언젠가 인터넷에 유명세를 떨쳤던 곱등이님 이였음

 

형의 집엔 마당이 있어서 여름철 특히 벌레가 자주 목격됨 ㅋㅋㅋ

 

우리는 1년전만해도 집에 들어오는것이 단순한 귀뚜라미 인줄 알았음,

 

형은 벌레를 보면 일단 나방 하나에도 기절초풍 하는 사람임 ㅋㅋㅋㅋㅋㅋㅋ

 

형은 곱등이를 보는순간 야죽여!!!!!! 라며 비명을 지름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급하게 휴지를 찾았지만 휴지가 보이지 않았음 ㅋㅋㅋㅋㅋ

 

근데 뜬금없이 형이 말함 ㅋㅋㅋㅋㅋㅋㅋ 야 곱등이!! 죽이면 안에 연가시가 생물을

 

자살하게 만든데!!!!!!!!! 터트려 죽이면안대!!!!!!!! 라며 또다시 비명을 지름 ㅋㅋㅋㅋㅋㅋ

 

좀어이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그 곱등이가 형에게 펄쩍 펄쩍 뛰면서 형에게 다가감..

 

당황한 형은.. 오지마!!!!!!!!곱등이 오지마!!!!!!!!!! 오지마!!!!!!!!!!! 왜쳐댐 ㅋㅋㅋㅋ

 

그래도 곱등이는 다가오자...

 

방금막 끓여온 라면을.. 곱등이에게 투척하였음......

 

곱등이 그자리에서 즉사... 거실에 라면 듬뿍........

 

형은 ㅋㅋㅋㅋㅋㅋㅋ 흥분을 가라 앉치지 못하고 ㅋㅋㅋ 세스코에 전화를 했음 ㅋㅋㅋ

 

다짜고짜 안내원 말도 듣지않고 하는소리가... 집안에 곱등이가 나타났어요!!!!!

 

안내원 당황해서 물어봄... 뭐라구요?...

 

형 하는말...곱등이요!!!!!!연가시!!!!!!!!!!!!!!!!!!!!! 곱등이!!!!!!!!!!!!!!!!!!

 

옆에서 보는 저는 웃겨서 미칠지경이였고 안내원은 당황했음..

 

곱등이와 연가시만 찾아대며..형은..진정하며 본론을 말함..

 

집안에 곱등이가 나타났어요, 근데 이게 죽이면 연가시라는게 자살하게 만든데요,

 

이거 빨리 퇴치해주세요, 형이 말했음..

 

안내원..전화끊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진짜 눈물나서 미치는줄알았는데..

 

이상황에 형이 울먹이며 저에게 멱살을 잡고 하는말이 있었음......

 

라면 어쩔꺼야...............

 

저는 속으로 생각했음... 도대체 뭘까..이사람........

 

 

2번째 이야기.  선풍기 사건,

 

한여름날 너무 더운나머지 형과 나는 에어컨을 틀고 그것도 모잘라서 선풍기를 틀었음,

 

그날 형의 친구들이 형과 술먹기를 해서 형의 집으로 형친구들이 몰려왔음,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이였음.,.

 

잘돌아가던 선풍기가 이상한 소리를 내더니 멈췄음.....

 

형은 술버릇이 취하면 웃음.. 이유없음....아무리 화나도 술먹으면 그냥 다용서함..

 

그런형이.. 고장난 선풍기를 그자리에서 해부함.....

 

우리는 말했음.. 기술자 아니잖아 와서 술이나 마셔,

 

그러자 형하는말,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를함,

 

아인슈 타인이 그랬어, 인간은 자기뇌의 5퍼센트?아닌가..2퍼센트인가..

 

아무튼 발휘도 못하고 죽는데, 나는 이선풍기를 고치는데 100퍼센트를 발휘할꺼야

 

이런 뜬금없는 소리를함. 원래 4차원이니까.. 이러며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음..

 

20분정도 흘렀음.. 형이 갑자기 선풍기를 번쩍 들더니 집밖을 나가려고함 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선풍기들고 어딜가냐고 물어봤음 ㅋㅋㅋㅋㅋㅋ

 

밤 11시인데 ㅋㅋ 하는말이 진지한 표정으로 고물상에 팔러간다고 말하고있음 ㅋㅋㅋㅋㅋ

 

참고로 형집은 수원역에서 엄청 가까움.. 대략..걸어서 8분거리..

 

주위에 고물상 없음...

 

형친구 한명이 말함.. 니가 고친다며.. 그냥 이리와 어딜나가

 

그러자 형하는말, 자기는 100퍼센트 머리를 썼지만 이망할 선풍기는 원래 고장났던거라며

 

자기 의사를 정확하고 매우뚜렷하다 못해 이해가 안되게 설명을 함..

 

그러더니.. 선풍기를 들고나갔음.. 불안했던 저는 형을 따라나갔음..

 

형은 고물상을 찾아간것이 아니라.. 수원역 로데오 거리 앞에 선풍기를 들고가서.,.

 

사람들 다보는데... 선풍기를 내려놓고 큰소리로 외침...

 

선풍기 고쳐주세요!!!!!!!!!!!!!!!!!!

 

저는 할말을 잃었음................

 

 

3번째..이야기.. 이거좀..대박임..

 

수원역에서 전철을 타고 천안까지 볼일이 있어서 형이랑 같이갔음..

 

전철을 타고 이동도중.. 오산역에 전철이 멈췄음..

 

근데 오산역에 미녀의 외국인 두명과 흑인한명 백인 남성 두명이 전철에 탔음..

 

외국인 미녀가 형의 옆자리에 앉았음, ㅋ...내옆자리도 비었었는데.. 흑인남자 앉음..

 

아무튼.. 그렇게 전철이 출발하였음..

 

근데 형옆에 앉은 외국인 미녀 주변으로 백인 남성 둘이 몰려들음ㅋㅋㅋㅋ

 

근대 백인 남성 치고는 둘이 키가 좀작았음 ㅋㅋ

 

형에게 하이~ 이러며 인사를 권했음 ㅋㅋㅋㅋㅋㅋ그러자 형이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

 

뭐여.. 한국에 왔으면 한국말을해...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웃긴건 외국인이 ㅋㅋㅋ 형한테 안녕 하세요? 라며 어설프게 인사를함 ㅋㅋㅋㅋ

 

형이 씨익웃더니 한국말 하라고 해놓고 ㅋㅋㅋㅋㅋㅋ 본인은 하이~ 이러고있음 ㅋㅋ

 

처음에 분위기 좋았음,..

 

근데 제옆자리에 앉아있던 흑인이 일어나더니 형에게 다가가서 툭툭 치더니

 

자리를 비키라는? 것처럼 행동하며 영어로 무슨말을 했음.....

 

일단 형과 저는 영어를 모름... 하지만 분위기 봐서는 심상치 않았음..

 

근데형은.. 그걸 캐치 못하는건지..안하는건지.. 툭툭치자 형도.. 그흑인을 툭툭치는거임..

 

당황한 흑인.. 두손으로 왜 이러냐는 식으로 행동하며 왓더,,쀍 이라는..욕을 함..

 

그러자 형 하는말..........

 

내가 영어는 몰라도 왓더 쀍은 알아듣는다 너나한테 욕했지.

 

라며.. 자리에서 일어남..

 

흑인은 키가 좀컸음... 저는 반대편에서 이리 오라며 손짓을 했음.....

 

하지만... 나를 쳐다 보지도 않는형..

 

자리에서 일어난 형은... 혼자 중얼거렸음..

 

다들렸음....... 형하는말..........

 

수가 너무많네.. 흑인새끼..키너무크네.. 우람하네..

 

이러며 중얼거리기 시작함..

 

그러더니 형의 돌발 행동............ 자기가슴을 주먹을 쥐고 3번을 치며...

 

흑인에게 주먹을 쥐고 손을 내밀며.. 아주..당당하게 말함.......

 

피스!!!!!!!!!!!!!!! 라고............

 

그러더니 이어지는..형의.. 뜬금없는 영어..

 

유얼 마이 프렌드 아임 유 프렌드 유얼 마이 블렉 피플 프렌드

 

라는.. 헛소리를 연발함...............

 

당황한 그자리에..모든 외국인들...........

 

아무말도 안하다가 갑자기 막웃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흑인이 웃으며 주먹을 쥐며 자신도 가슴을 세번 두두리며 형의 주먹에 맞부딪침..

 

흑인이 하는말.. 예스..유얼 마이 프렌드..

 

형은 그렇게......... 외국인 친구를 만들었음...........

 

전철을 타고 가는동안.......

 

언어도 안통하는데.. 형과 흑인은 서로 앉아서 웃고 떠들고..........

 

더신기한건.......... 분명.. 한쪽은 영어 한쪽은 한국말 쓰는데.. 서로 알아듣는듯했음..

 

속으로 이생각밖에 안들었음........도대체 저형 뭘까.........정말 뭘까..............

 

그렇게 우린.. 천안에 도착하여 외국인들과 헤어지는데.. 서로 번호 교환까지 하고..

 

외국인 미녀는.. 형의 볼에 입맞춤까지 하며 떠남......... 솔찍히..조카 부러웠음.......

 

나는 형과 걸어가며..형에게 물어봤음..

 

난데없이 심각한 상황에 주먹을 내밀며 피스는 왜 왜친거냐고..

 

그러자 형이 하는말..........

 

흑인영화 보니까 주먹내밀고 맞부딪치면 전부 친구하던데?.........

 

전부 친구하던데?............... 전부 친구 하던데?.............................................

 

저는 할말을 잃었음..............................

 

저는 생각했음.. 이인간.. 이라크 한복판에 내보내도...

 

폭탄을 두른.. 사람과 친구를 할수있는.. 그런능력을 갖고있는...사람일것이라고.......

 

 

4.번째 단체 식중독 사건.

 

2년전 여름... 형이 집에서 술을 제조 하고있었음.. 한친구와 함꼐..

 

그 형의 친구는 꿈이 양조업계의 대부 라는 커다란 간판이였음..

 

둘이 일단 선보인건 귤술 이였음..

 

스타트 약간 순조롭게 진행했었음..

 

일단 귤과 껍질을 분리해서 껍데기를 씻은후

 

껍데기에 칼집을 내고 귤에도 칼집을 낸다음 페트평에 꾸겨넣었음..

 

그후 소주 투입..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였음...

 

발효과정중.. 엄청난 일들...

 

형의 집에서 숙성시키는 도중.. 술을... 숙성시키는데 형친구가 전문가 라며..형을

 

설득 시켰음... 술은 원래 숙성도중 가끔 병뚜껑을 열고 햇빛을 쐬어 주어야 한다고..

 

설득.. 형은 그대로 실행했음...

 

일주일 지나고 구경했음... 술에 무슨..하얀게 둥둥떠다님.. 형이  형친구에게 말함..

 

 

야 이거뭐야??

 

어 이거?? 이게 숙정중에 효모가 생긴거야,

 

야 소주에도 효모가 생기냐?? 막걸리만 그런거 아니여??

 

니가 전문가냐?? 있다면 있는거야

 

 

이렇게 진행했음..뭐 좋았음 여기까진...

 

2주째...

 

붉은 반점들이 둥둥 떠다니기 시작함.........

 

형이 다시 물어봄..

 

이거 뭐냐...

 

이건...글쎄..이건 숙성중에 일어나는 아무튼 이거 먹어도 이상없어 술이라서

 

형은.. 아그래?... 뭐,알았다.. 이러더니 넘어감..

 

 

3주째.. 초절정... 빨간 점들과 흰색의 고체가 융합해서 반점박이 형태의..

 

무슨.,.퍼런색도 눈에 띄기시작함..

 

 

형이 말했음..

 

야이거 진짜 먹을수 있냐?? 너만들어본거 맞어??

 

아 너나 못믿어??? 친구 못믿어??

 

그럼이게 뭔지 설명해봐

 

이거 너 블루치즈 알지?? 블루칩

 

그 치즈가 좋은 곰팡이 생기면 그런거 생기는데 이것도 그런형상이야

 

 

여기서부터 형이 의심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

 

이 ㅅㅂ 야 말이되는소릴해 우리가 언제 여기에다가 치즈넣었냐?

 

무슨 블루치즈여 염병   너먹어봐 먹어보라고

 

형이 친구에게 권유했고 신용을 잃은친구는 그걸 마셨음

 

그리고 형도 마셨음

 

그둘이 나에게도 한모금 권유했음..

 

역겨웠음.......냄새일단 대박임...이건뭐..술냄새도 귤냄새도 아니고...

 

그렇다고 썩은내라고 하기엔..뭔가 그렇고

 

난생 처음 맡아보는 향기였음...

 

우리 정확히..먹고

 

형부터 발동이 걸렸음.. 복통을 호소함.. 설사유발.....

 

그후 순서대로.. 형친구..나...

 

우리 그거 들고 병원갔음...의사에게 보여주고 진단 받은 결과..........

 

식중독입니다........

 

그러자 형이 의사에게 물어봄

 

뭐라구요?.......

 

이거 그 효모 아니에요?? 블루치즈인가 뭔가 그거 아님??

 

의사: 아닌데 빙신아?? 곰팡이인데??

 

너네 곰팡이 먹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저희는 나란희 병실 하나를 차지 하였고

 

그후 양조업계의 대부를 꿈꾸던 형의 친구는 술을 두번다시 만들지 않습니다..는 커녕

 

더욱더 새로운걸 시도중입니다...

 

이야기는 더많지만.. 여러분의 분위기를 보고.. 2탄을 쓸까 생각중입니다..

 

저만 웃겼던 것일까요..

 

그리고 외국인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형에게..

 

형은 만날생각을 하구있구요,...

 

그리고 1년전 형의 친동생이자 저의 친구 태주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형이 가끔 슬퍼할까봐 형을 놀래켜주려고 형이 네이트 킨걸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형에게 글을 남기고 싶군요,

 

형 나 민호야,

 

형 다견이 누나 사귀기전에 내가 여자소개시켜 줬을때.......

 

형 파트너.. 거의 남자였지?... 미안해.. 그런애 데려올줄 몰랐어..

 

근데형.. 그거알아?.. 그때형이 대놓고 말한..몇마디 때문에.. 나그여자한테 협박문자

 

아직까지 와.. 형어디있냐고.................

 

그여자가.. 첫인사부터 좀과격했어도... 형이 좀만 이해해주지 그랬어.. 날좀생각하지..

 

아, 나 김xx라고 하는데 나 여군갈까 여경될까 고민이다 씨x  첫인사가 이랬던 여자지만..

 

형은 거기서... 먹던 음류수..대놓고 뿜으면서......

 

팔씨름을 청했던것...

 

하.. 어쩌면내실수일꺼야......

 

형.. 다견이 누나랑 잘사귀고.....................

 

형 사랑해, 그리고 부탁하나만 할께, 형.. 4차원도 이미 제정신이 아니라고 불려..

 

근데 형은..그걸넘어섰어..........조금만 줄이자..응?..부탁할꼐..

그리구 형 이거.. 형 네이트로 쓰는거야, 감격하지마,

 

톡이 되어있을땐 기뻐해줘 내덕이니까, 세상에 알리겠어 형의 똘끼를..

 

고쳐지지 않는다면.. 그래..알리자 형..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7466799

 

형의 싸이 입니다~

 

제싸이는 추후 2탄이 공개될때 쓰겠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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