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보고 느낀 장재인이다..
작사작곡을 하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자길 소개한다..
애봐라..!! 당찬데..
하지만 그녀에 아픈과거가..
그녀를 보호 하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킨다..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답게..
자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다시 한번 충격을 주기 충분했다..
그녀 성격상..난 맹정은 같은..
감미로은 노래가 아닐까 생각 했다..
하지만 음악 안에선..장재인은..자기만의
개성으로 똘똘뭉친..잔다르크였다..
다른이는 몰라도 나는 그랬다..
잦은 폭력과 왕따..방송에서 말할수 없는 일을 당하면서..
그녀는 글로 푸는법을 배운것 같다고 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이야길 글로 쓰면서 자연스럽게 흥얼거렸고..
그게 작곡으로 이어진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그랬을까..그녀의 노래를 듣고 있음..
그녀의 삶을 노래에 고스란히 온겨 놓은것 같다..
그리고 인터넷에선 장재인이란 이름이..뜨겁게..
울려 퍼지기 시작 했다..
하지만 선이 있음 악이 있기 마련..
유이라는 가수 표절 논란이 일기 시작했다..
장재인의 인기는 엄청났기에..
표절논란 또한 엄청났다..
몇일동안 검색어 순위 상위권이었으니..ㅋㅋ
문제는 독학으로 시작하는데..
학원다닌게 문제의 발단이다..
독학인데 웬 학원..??
그러나..아쉬운건..이건 방송을 보면 알수 있다..
독학은 음악을 말하는게 아니라 기타였다..
방송을 글로 온기면...
기타는 고등학교 1학년때 학교를 자퇴를 하고..
아르바이트르 해서 자력으로 독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끝이다..재인양이 독학이라고 말한건 기타였는데..
표절논란을 불러일으킨놈은...
모든걸 재인양이 독학으로 했다고 하면서..
입시를 위해 학원다닌걸..걸고 넘어졌다..
야..이건 알아 둬라..재인양에겐 학원은 필수였다..
딸이 대학안가고 음악 한다고 해서..부모의 반대가 심했고..
실용음악과 들어간다는 조건하에 부모님이 허락한거다..
그럼 대학들어가기 위해선 입시 전문 학원을 다녀야 하고..
실용음악과를 목표로하는 재인양은..음악학원은 미대 들어갈려고..
미술학원 다니는 거랑 똑같은거다..ㅋㅋㅋ
그리고 왜 하필 유이냐..음악 스타일은..완전다르고..
재인양은 슈케 나오긴 전부터.. 의자에서도 양반다리로
앉자서 노래부르드라..
왕따는 애기 안할란다..솔직히 장재인 이슈 정도에..
왕따가 거짓이었음.. 인터넷 수사대에서 진작 까발렸을 것이다..
요즘 한창 사생활 논란으로 시끌시끌시끌하니깐..
이제 제발 말도 안되는 표절 논란 더이상 없길 바라며...1부끝
장재인이 방송에 나와서..
많은 사랑과루머에 시달린
슈케 예선 이었다..
하지만 장재인에 인기는
눈에 보일정도 이미 커져 있었다..
인기가 커진 만큼..팬들에 기대도 커졌다..
그리고 장재인의 옛사랑이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박진영은..기존 가수 여러명의가수가 교대로..
들리는것 같다.. 장재인씨의 목소리가 뭔지 모르겟어요..
지금까지는 신선해서 뽑였는데 다음에도 그런 식이면..
떨어질것 같아요..
그냥 자기 목소리로 노래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래 박진영이 그렇게 생각하면 맞는지도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박진영의 심사평 이후로..모창이다..
김윤아부터..양희은까지..말들이 많았으니깐..
하지만 재인양은..어떤 가수를 말하는지..
잘 모르는 눈치..그리고 나온 말이..
제 감정에 몰입하지 못해서..
더 제가 안느껴진것일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난 이말에서 장재인 스럽다고 느꼈다..
그녀가 누구의 모창이란 생각은 들지 않는게...
예선전에서 장재인은 자신의 노래에
자신의 감정을 실어 불렀다..
아직도 그때에 충격을 생각하면 살짝 떨린다..
하지만 역시 옛사랑은 그곳과는 조금 먼 곳에 있었다..
시작은 일정하게 자신의 감정을 실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두번째 부터는..한층 강렬해지고 차분해지고..
눈을 감고 들으니 그런 느낌이 더욱 강하게 들었다..
재인 특유의 리듬이 자기 맘대로 춤추면서..
재인양의 감성은 어디에도 없었다..
하지만 그녀는 첫미션을 통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글구 박진영이 지금까지는 신선해서 뽑혔다고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댄스가수의 입장인거다..
내가 느낀건 그녀의 노래엔..
사람을 감성을 움직이는 뭔가가 있다고 느꼈고..
그걸 느낀 사람은 나말고도 많이 있을것이다..
물론 장재인의 목소리가 싫은 사람도 있을것이고..
앵앵거리는 말투가 싫은 사람도 있을것이다..
나또한 알엔비는 도통 이게 잘부른건가..뭔놈에
기교만 잔뜩이야..이렇게 평가 해버린다..
어느 누구에겐 김조한이 최고지만..
나에겐 그냥 가수일뿐이거다..
이렇듯 싫은건 어쩔수 없는거다..2부끝..
첫 미션의 아쉬음 속에 장재인의 슈퍼스타k를 향한..
도전은 시작됐다..하지만 이동중..재인양..인터뷰에서..
너무 즐거워요..그렇게 순수하게 음악을..사랑하는
분들이랑..같이 모였있다는게..그랬다..
재인양은 너무 즐거운거다..
포크와 재즈를 좋아하지만..
방송을 통해서 내가 하는 음악이 나에게 맞는걸까..
고민도 했지만..자기는 이직 스무살 이란다..
안무도 배우고 싶고..살도 빼고 여러가지에..
도전하고싶다고 했다..
너무 한곳을 바라보는것도 좋치만..
아직 어린 재안양에겐.. 지금에 경험들이..
곡을 쓰고 노래를 부르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다..
보고 듣는것도 좋치만..해보는 것만큼..
좋은게 없다고 생각한다..
분명한건 슈퍼스타를..통한 그룹미션이며..
라이벌 미션 같은건.. 강한 개성을 가진..
재인양에게는 힘들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 경험하는 것들은..
재인양이 음악활동 하는데..
소중한 경험이며.. 미래를 그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ㅋㅋ
그럼 두번째 미션인 그룹미션으로 넘어가 보자..
그룹이름부터..튀조..개성이 강한 그들이..
만들어내는 하모니는 그야말로 튀어야 산다 였다..
누구하나...조화를 맞추고자 하는 모습은 없었다..
시작부터 자기를 알리려는 모습이었다..
그룹미션 이지만 서바이벌 이다보니..
더욱강하게 더욱강하게..
조화 보다는 자신을 알리기에 급급한 모습이었다..
그중에 홍남화는 노랠 참 맛깔스럽게 불렀다..
그러면서 김연우로 이어지는데..이둘의 조합은..참..
김연우 목소리가 나쁘건 아닌데..
홍남화의 맛깔스러움이..김연우를 삼켜버렸다..
거기다 장재인의 개성 강한 보컬이 합쳐지니..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처럼..
이들이 그러한 모습이었다..
물론 이게 서바이벌이 아니었음..
서로 서로 양보하며..개성있는 조화를..
만들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자신을 최대한 알려야 하는 무대 였기에..
그들에게 뭐라 할수도 없고..다만 재인양 팬으로..
그중에서 재인양에게 기회를 준게 너무 기뻤다..
글구 재인양의 모습에서 하루라는 시간은
정말 짧다고 느꼈다..처음만난 여러명이 하루라는
시간을 가지고 모르는 노래를 부른 다는게..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들이 짧은 시간이 주어 졌을때..
얼마나 빠르게 습득하는지..그런걸 보는것 같은데..
솔직히 슈퍼스타 미션들은..프로를 데려와도
이들처럼 대부분 어리버리 탈것이다..
거디다..그 짧은 시간을..주면서..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연습하는데 한달 정도..
준것처럼 말들을 한다..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니들이 하루동안..첨들어본 노래를
같이 부른다고 생각해봐라..
그럼 지금처럼 독설을 뱉을수 있을지..
궁굼해진다.. 3부 끝
홍남화의 맛깔스러움이..튀조를 독식하고..
나머지 멤버는 개성찾다..같이 침몰해 버렸다..
하지만 예전에서 장재인을 잘봤던 승철옹 때문일까..
장재인은 그룹미션을 합격하게 된다..
이건 진짜 위기였다..
심사위원이 장재인을 부르기 까지..
누구를 합격 시켜야 할지.. 감이 안왔다..
여러번 들어 봤지만..
재인양이 잘해서 합격했다고..
말할수 없을꺼 같다..
설마 홍남화만 합격하는게 아닌가..
걱정까지 들었었다..
그래서 그랬을까..그녀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급급하게 했거든요..긴장을 많이 해버려서..
준비를 하루밖에 못해서..긴장을 많이 해서 기타도 틀리고..
진짜 부족하게 했는데..내가 뽑혀서..정말 미안해요..못했는데..
하지만 난 신나 있었다..다른 팀원들에겐 미안하지만..
운도 실력이다..내가 못본걸 심사위원이 찾아쓸거라고..
단순하게 생각 해버렸다..이렇듯..장재인의 눈물과 함께..
그룹미션은 끝아났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이런 시련이 있었기에..
지금에 장재인은..한단계 성숙한 모습이다..
아이돌이 가요계를 장악하고..
소몰이, 알엔비가 전부인 가요계가 되버렸고..
지금은 그마저도..아이돌에 밀려 설자리를 잃어버렸다..
한마디로 아이돌 천국인거다..가요 뿐이냐..예능, 영화, 드라마까지..
아이돌이 없는곳이 없다..
그러다가 장재인이라는 가수를 만나니..
재능을 알려하기 보단..일단 밣고 보자는 심리가 강한것 같다..
그녀는 21세게완 동떨어진..포크와 재즈를 바탕으로 음악을 한다..
80년대 언더그라운드에서 완성됐고..90년대까지 숨결을 이어온 포크음악..
밝은음악을 하는 요조,타루 그리고 한희정, 루네, 휘루 같은 여성성 짙은
음악까지..하지만 나에겐 2%가 부족한 느낌이다..
그러다가 장필순을 잇는 싱어송라이터 오소영에게 기댈수 밖에 없었다..
그녀가 숨결이 끊긴 포크음악의 공식적인 마지막 주자이기도 하지만..
그녀의 음악엔 어두움과 상처, 고독이 내재된
어두운 감정들을 밝거나 하얗게 그려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음악 속엔 여유가 있고 편안함이 있다.
힐끗 보고 지나치지 않는 사소한 일상들의 이야기는 들으면
들을수록 가* 속이 따뜻해진다. 오소영. 그녀는 진정 아름답다...
물론 오소영을 아무도 모르겠지만..급쓸쓸해지네..ㅋㅋ
하지만 장재인에게 오소영의 향기를 느꼈다..
움악스탈도 다르지만..장재인의 개성 강한 목소리에서..
말이다..물론 아직은 아마추어 냄새가 난다..
하지만 몇년안에 그녀는..아이돌이 판치는 가요계에..
한줄기 희망이 될것이다..물론 그누구도 아닌 막귀인 내생각일 뿐이지만..
글구 마지막으로 나도 장재인이나 김지수를 천재로 생각하지만..
먼미래에 이야기일뿐이다.. 그들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 원석일뿐이다..
(4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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