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둘다 항상 똑같은 레파토리로 똑같은 마인드로 싸우는건?????
아닙니다!!!!!!!!!!!!
그때그떄 달라요...........
하지만 항상 싸우는건 맞아요!
헤어지자 그래 헤어져 그래놓고 또 만나고 싸우고 만나기를 8개월쨰입니다.
증거는 제친구들이니까 거짓말 아니구요
근데 더 웃긴건..
서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이라는거..?
참 아이러니 하죠???????????????
하하..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사람 원래 의심많고 처음 만난곳도 밤문화를 즐기다 반짝거리는 곳에서
만난 사이라 연애초반엔 절 무지 의심했어요
하지만 이젠 그렇지않는데...워낙 날 오픈했고 고놈의 ..영상통화 ㅎㅎㅎㅎ
로 안심은 시켰는데....
...........사건발달 입니다 본론이죠~~~
음.....이사람 4년동안 일한 회사에서 내일모레면 그직장을 은퇴?하고 나옵니다...
그래서 그동안 그사람 이랑 같이 일하는 동료들 에게
그동안 감사해따 오빠에게 마지막가는길 잘 부탁드린다 라는 문자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제가 그사람과 같이 그 직장돌료들과 몇번 술자리를 해서 안면이 있던터라..
그런 말을 할 수있었고그사람 몰래 어케어케 다리건너 그분들 연락처를 알아서
가끔 그사람이 속을 썩이거나 그럴때 아주 가끔 뭘 물어보거나 그랬거든요..
그사람이 남자번호 가지고 있는거 자체를 싫어해서 전...
몰래 연락처를 가지고있을 수밖에 없었죠..뭐...
그런데 그사람 오늘 저녁에 저랑
내일 뭐할까 알콩달콩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야 너 낵 마지막으로 얘기하는 데 나랑 관련됬든안됬든 니폰에서
남자번호 다 지워라..
라는 문자를 보내는것입니다..
휴...
저한테 이렇게 막대하듯이 하는 말투도 맘에 안들고 속상하고..
내가 자기가 자기 주변 사람들이나 친한 친구들 연락처 가지고 있는거
싫어하니까 내가 그걸 아니까....맞춰주느라 몰래 하는건데...
나도 어느정도 이해했으니..
그사람도 제가 오늘그 문자를 보낸걸 알아서 저한테 그렇게 화를 낸거니까
그사실안다는 건데그럼
그냥 자신을 위해서 그런 문자보낸건데..이해해줄 수없나요..?
저도 이해하면 이사람도 이해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닌가요..?
남자분들 대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