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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인의 스토킹

\케 |2010.09.26 12:08
조회 430 |추천 0

<프러포즈>라는 제목으로 내게 "메일친구를 하자"고 했다가
내가 일언지하에 거절하자
그때부터 근 1년반을 달라붙어
아주 지극히 비열하고 간악하게 굴었던
50대 여성 스토커였습니다.

님이 지극히도 정확하게 옮겨놓은 그 글이
만일 분명히 나를 향한 것이었다면,
여전히 내 글을 빼놓지 않고 읽고 있다는 얘기고, ㅎㅎ
1년 반이 아니라, 장장 3년째 달라붙어 스토킹을 하는 중이죠.
ㅋㅋㅋㅋ

그 스토커의 말에 따르면,
나는 그렇게나 이상하고 비뚤어지고 미운 사람인데... ㅋㅋ
그런 내 글을 왜 아직도 여전히 빼놓지 않고 읽어대면서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인신공격을 해대는 것인지...
에 대해서 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ㅋ

자신의 주장(?)대로, 내가 만일 그런 가치없는 상대라고 판단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아예 무시하고 넘길텐데 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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