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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빠진나.. 어떻게 해야할까요..

붕가붕가 |2010.09.26 13:53
조회 430 |추천 0

인터넷게임을 참 오래도했네요 한 10년?
첨에접한계기가.. 첫사랑 실패후.. 술만마시고 잊을려다..

우연히..게임에빠지게대서.. 술은 입에도안대요

남자친구랑 5년째 교재하다가..헤어졌네요

개인적으로.. 힘든시기가많았어여

부모님도 돌아가셨고..제가 장녀라.. 동생 뒷바라지도해야했고

아버지는 사고만 치고 돌아다니시고..

그런 스트레스를 받을때면.. 게임을 했어여

그럼 그순간만큼은..아무생각도안나고.. 거진.. 바보처럼.. 모니터 보면서 웃기도

화도내기도.. 내가 머가 댄것마냥.. 한번 앉아있으면 ..갬비 1마넌 이상나오는건

당연한거고..

근데 5년교재한 남친또한.. 게임에서알았지요..

서로같이 갬도 하구.. 머 제가..술을좋아하는것도아니공.. 그런다고..

싸돌아다니는것도 좋아하는편도아니고.. 5년만나면서.. 실수해본적도없고

회피라구생각했어여.. 내가멀? 남자를 만나?아님 바람을피워? 술을 먹고돌아댕겨?

남친얼굴도 일주일에한번.. 한달에한번.. 3개월에 한번.,,

더억울한것은.. 하루에 한번씩은 전화.. 제가.. 잠자리 갖는걸 별로안좋아해요,,

게임때문인가.. 게임을해서... 이렇게댔나..

남친이랑 헤어진지 한 1달 ~2달 댄거같네요..

5년을만나면서... 퍼부은.. 시간이며.. 반지하나못받았어여..

항상제가 져주고.. 그래도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더생각 하기싫어서 게임을 하다보니... 제친동생도..

친구들도.. 주위사람들도.. 게임중독이다 잔소리.. 아니 당연한건데도 화가나네요

내생각은 아무도 내가 지금 미쳐돌아버리겠는데.. 웨들그러지..

게임을 어떻게해야;; 안할까요.. 게임안하는시간에는 제머리속이 생각해야할께

너무 많아서.. 죽을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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