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2일 오후 1시경 수해현장 서울 강서구 화곡1동을 찾아봤는데 민.괸.군이 협동하여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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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1동 피해 현장 저지대 지하에 있는 주택들은 아직도 양수기로 물을 퍼 올리고 있었으며 가제도구들은 형편없이 부서지고 못쓰게 되어 있었다.

군.관.민이 한마음이 되어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서 경찰서에서 나온 경찰들도 수해 복구에 온힘을 다해 일을 하고 잇다.

길거리마다 수해로 젖은 이불 가재도구 등 을 말리느라 전쟁터와 같이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걸 모두 어쩐단 말인가.....정말 하늘이 원망해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