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이랑 겨우100일 넘었는데 요새 저를 너무편하게 대합니다.
방귀를끼고 제얼굴에다가 몰아준다든디 제 손가락을가지고 제콧구멍에 넣게하고
입에 대게 한다든지.. 너무 심한 이런행동들.. 제가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입으로는 저를 좋아하는것같은데 다른여자애들한테는 깔끔하고 댄디한
옷차림새나 행동을 하면서 왜 저한테만 그런모습들을 보여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남친이 정말 저를 좋아하기는 한걸까요? 요새 저랑 제 친구들한테 장난치는 수위가
거의비슷해서 저는 이제 이친구가 진짜 저를 짱친먹은게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남자분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리플 부탁해열.ㅠㅠ (참고로 성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