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일년뒤 낼모래생일인남친한테 문자를보냇어요
결혼문제로다투다가 서로 나중에애기하자하고 서로연락을안한게 1년정도
흠 길면길고짧으면 짧나 ? 암튼
잊혀졋겟지만 제가 고마운걸정말말하고싶어서 보냇거덩요 용기내서 가슴앎이하는이
속이쉬원햇어요 답장절대안올줄알앗는데 왓어요
너도 잘지내냐고? 자긴잘지내고잇다고 생일기억해줘서 고맙다고 .. ^^ 이렇게 .
왼지 이제는 문자보내면안될것같은 멘트인것같아서 지금못하고잇네요
답장안하는게낫게죠 다시시작할수는없을것같아서 ..그친구도 용기가없고 저도
용기가없어요 서로용기가없어서 ㅠ.ㅠ.
그래도 답장이온것만으로도 위안을삼내요 ..
정말 속이쉬원합니다 .. ^^ 앞으로 잘지내길빌어야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