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등촌동 살구 있구요, 23살 대학생입니다
교통사고를 당해서 조금 늦게 운전면허를 따게되서 올해 여름방학때부터 운전학원에 다니게되었죠
근데 가양자동차학원이 사정이 있어서 더이상 수강생을 안받는다 그래서 집에서 조금 먼
서울자동차학원에 등록하고 다니게됬거든요
장내기능 강사님들은 정말 친절하시고 좋아서 별다른 문제 없이 다니고 있었는데
월요일 그러니까 2010년 9월 27일 월요일부터 도로주행을 하게됬어요~
근데 거기가 남부순환도로라고 4차선 도로인데, 엄청 혼잡하고 차도 쌩쌩달려서 무서운거에요
갑자기 차에 타자마자 차선 바꾸기 등등 알아들을 수없게 속도 엄청 높혀서 달리더니 u턴하는데서
차 세우더니 저보고 해보라는거에요....헐 -- 이였는데 시키는대로 했죠
근데 갑자기 차에 타자마자 초면에 반말하시고 잘 가르쳐주지도 않았으면서 머리를 쓰라는둥
1종은 왜 따냐고 물어보고 그러는거에요
반말이야 나보다 나이 많으니까 할 수있다고 치는데 그래도 초면에 반말하는건 정말 기분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1종을 따던 2종을 따던 그건 제 맘인데 왜 따냐고 하니까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리고 오늘 그 강사님이 차선바꾸기 할때 뒤에오는 차 못 봐서 사고날뻔했어요
저 황천길 갈뻔 했죠 그러고선 나한테 못한다고 큰소리 치시고
월래 길로 가는것도 아니고 막히니까 다른길로 가자는둥 월래 해야되는 방법으로 가르켜준게 없는것 같아요
계속 반말로 머리를 쓰라고 이러고 아무튼 그 강사님 실명은 올리지 않겠지만 서울자동차학원 정말
별로에요 ㅋㅋㅋㅋㅋ안 그러신분들도 있겠지만.
그 강사님은 정말 매너도 없고 처음에 사람 대하는 예의도 없으신듯
차라리 인천쪽도 요새는 셔틀버스 운행하니까 그런곳에서 따셔도 괜찮을듯 아니면 신도림도 있고 당산도있고
서울자동차학원 그 김씨 성을 가지신 강사님 초면에 반말하지마시고 여자라고 1종못따는 법 없으니까
무시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