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00928n17812
5인조 걸그룹 f(x)가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예능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엠버가 출연하지 않아
팬들 사이 탈퇴설까지 거론되고 있다.
f(x)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케이블 채널 MBC every1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f(x)의 코알라'. 멤버들이 LA, 도쿄 등 세계 유명 도시를 돌며
그 나라의 문화 체험은 물론 한국 알리기에 적극 나서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는 엠버를 제외한 4명만이 출연한다.
엠버는 최근 각종 프로그램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아
‘탈퇴한 것 아니냐’ 는 의혹까지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엠버는 부모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 부상당한 다리를 회복시키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f(x)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오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엠버가 선천적으로 발목 부분이 약했는데 활동하면서
무리를 주다 보니 상태가 악화된 것 같다”며
“병원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현재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쉬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불거진 잠적, 탈퇴설은 말도
안 되는 얘기라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한편, f(x)는 부상을 당한 엠버를 제외하고
활발한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f(x) 멤버들이 처음으로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코알라’ 첫 편에서는 숙소를 최초 공개하고,
개인기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0월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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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난 루머따위안믿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