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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누나 저 변태아니에요.ㅠㅠ

. |2010.09.29 18:13
조회 6,029 |추천 13

 

읽기 편하게 그냥 음슴 체로 쓰겟습니다.

버릇없다고 뭐라고하기없기~!

 

서론

난 24살 건장한 청년임.

 

얼굴은 잘생기진않지만 피부만큼은 자신있음

 

제 피부가좀 쩜 남자들중에선 상급임(자기자랑 ㅈㅅ)

 

 근대 몇일전부터 얼굴에 붉은반점이 군대군대 생성되었슴

 

오늘 그래서 피부비뇨기과를 찾아감( 피부과랑 비뇨기과 둘다 진료함)

 

의사는 너 별거아니라고 그냥 가라고함.

 

하지만 주사는 맞고가라고함

 

난 주사 절대안맞음 모서리증후군 비슷함

 

하지만 피부를 위해서 맞아야겟다고 생각함

 

주사실로 들어감

 

엉덩이주사냐 물어봄

 

간호사: ㅇㅇ

 

주사실간호사가 엉덩이까라고함.

 

*참고

이병원은 피부과와 비뇨기과를 같이합니다.

그 간호사의 눈빛은 아 젊은녀석이 성병이걸렷나 하는 표정이었음..

그리고 간호사는 저랑 비슷한 나이또래로보이는 젊은 여성이었음!

본론

 

상황(주사실)

 

나:저 주사진짜 무서워하는데요살살놔주세요

 

간호사:ㅇㅇ

(준내도도했음)

 

나: 아 잠깐만요잠깐만요!!!

 

간호사:-_-?

 

나: 아니에요 .. 살살놔주세요

 

간호사:ㅇㅇ

 

(저 준내긴장햇습니다.)

 

주사가 허공을가르면서 나의 엉덩이로 달려오는찰나.

 

저도모르게 소리쳤습니다.

 

 

 

 

엉덩이좀 때려주세요!!!엉덩이좀 때려주세요!!

저는 제가 말하고도 당황햇습니다.

간호사역시 당황해서... "네??아...네.." 이러더군요.. 

그러자 간호사는 톡톡치는겁니다.ㅠㅠ

그리곤 주사위바늘이 제 엉덩이에 다가온다고 느꼈을때 나도모르게 튀어나간한마디...

더쌔게때려주세요!!!!!더쌔게때려주세요!!!!!더쌔게때려주세요!!!!!

먼ㅇ라ㅣ멍리ㅓ비러ㅣ마너이라머닝ㄹ크차ㅣ

ㅠㅠ

더가관은...

주사기가 내 육체를빠져나올때.. 나도모르게..신.음소리가..ㅡㅡ

아...   아...아...아...

서울 중랑구 중화동 에잇는 플xx피부비뇨기과 간호사님 정말죄송합니다.

그럴려고 그런게아니었습니다.ㅠㅠ 너무 긴장해서.ㅎ


[실화]간호사 님 죄송합니다.ㅠㅠ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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