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편하게 그냥 음슴 체로 쓰겟습니다.
버릇없다고 뭐라고하기없기~!
서론
난 24살 건장한 청년임.
얼굴은 잘생기진않지만 피부만큼은 자신있음
제 피부가좀 쩜 남자들중에선 상급임(자기자랑 ㅈㅅ)
근대 몇일전부터 얼굴에 붉은반점이 군대군대 생성되었슴
오늘 그래서 피부비뇨기과를 찾아감( 피부과랑 비뇨기과 둘다 진료함)
의사는 너 별거아니라고 그냥 가라고함.
하지만 주사는 맞고가라고함
난 주사 절대안맞음 모서리증후군 비슷함
하지만 피부를 위해서 맞아야겟다고 생각함
주사실로 들어감
엉덩이주사냐 물어봄
간호사: ㅇㅇ
주사실간호사가 엉덩이까라고함.
*참고
이병원은 피부과와 비뇨기과를 같이합니다.
그 간호사의 눈빛은 아 젊은녀석이 성병이걸렷나 하는 표정이었음..
그리고 간호사는 저랑 비슷한 나이또래로보이는 젊은 여성이었음!
본론
상황(주사실)
나:저 주사진짜 무서워하는데요살살놔주세요
간호사:ㅇㅇ
(준내도도했음)
나: 아 잠깐만요잠깐만요!!!
간호사:-_-?
나: 아니에요 .. 살살놔주세요
간호사:ㅇㅇ
(저 준내긴장햇습니다.)
주사가 허공을가르면서 나의 엉덩이로 달려오는찰나.
저도모르게 소리쳤습니다.
엉덩이좀 때려주세요!!!엉덩이좀 때려주세요!!
저는 제가 말하고도 당황햇습니다.
간호사역시 당황해서... "네??아...네.." 이러더군요..
그러자 간호사는 톡톡치는겁니다.ㅠㅠ
그리곤 주사위바늘이 제 엉덩이에 다가온다고 느꼈을때 나도모르게 튀어나간한마디...
더쌔게때려주세요!!!!!더쌔게때려주세요!!!!!더쌔게때려주세요!!!!!
먼ㅇ라ㅣ멍리ㅓ비러ㅣ마너이라머닝ㄹ크차ㅣ
ㅠㅠ
더가관은...
주사기가 내 육체를빠져나올때.. 나도모르게..신.음소리가..ㅡㅡ
아... 아...아...아...
서울 중랑구 중화동 에잇는 플xx피부비뇨기과 간호사님 정말죄송합니다.
그럴려고 그런게아니었습니다.ㅠㅠ 너무 긴장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