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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밝히는 빅뱅 앨범발매가 늦어지는 진짜 이유!!

빅뱅통신망 |2010.09.29 18:18
조회 6,642 |추천 30

 

 

 

 

 

그룹 빅뱅은 지난 2008년 11월에 발매한 정규 2집을 끝으로

국내에서 정식 앨범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데요,

 

CF를 위한 디지털 싱글이나 드라마 OST 등은 꾸준히 선보였지만

이는 정규앨범과는 엄연히 다릅니다.

 

 오랜 공백기만큼 팬들의 기대와 걱정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죠.

 

 

 

 

 

 

 

 

빅뱅의 오랜 공백기는 온갖 루머를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멤버들끼리 사이가 안 좋아 같이 활동하는 걸 싫어한다는 둥,

 

.

.

.

 

(이거..? ㅋㅋㅋ)

 

 

 

 

어떤 멤버가 연기에 빠져 노래는 뒷전이라는 둥 근거없는 루머들만 떠돌았습니다.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태양의 단독콘서트 ‘솔라(Solar)’가 열렸습니다.

이날 콘서트에는 지드래곤, 탑, 대성, 승리 등 빅뱅 멤버들이 모두 참석해

태양의 단독콘서트를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콘서트가 끝난 후 성황리에 막을 내린 태양의 콘서트에 모두가 기뻐하고 있는 가운데,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빅뱅의 다음 앨범에 대한 진행상황을 전했다고 하네요.

 

 

 

 

 

 

 

지드래곤은 “곡 작업은 다 끝났다.

그런데 어떤 콘셉트로 어떻게 나갈지를 아직 못 정했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지난 2년간 만든 노래들은 많고, 그 중에서 가장 빅뱅에 어울리고

팬들이 좋아할 만한 노래를 고르기가 쉽지 않다는 것.

그야말로 ‘행복한 고민’이죠.

 

 

 

(훗.. 내가좀 -_-v..)

 

 

 

 

 

 

 

 

빅뱅이 이렇게 노래선택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는

달라진 대중의 입맛과 지나치게 빠른 음악소비 문화에 대한 걱정이 한 몫 했습니다.

 

 

지드래곤은 “음악보다도 달라진 음악판도에 자신이 없다. 요즘엔 가수들이 3주 활동하면 끝이다.

 3주가 지나면 모든 게 달라져버린다. 2년 준비했는데 3주밖에 사랑을 못 받으면 너무 속상할 거 같다”면서

진지한 고민을 털어놨다고 합니다.

 

 

 

 

 

 

 

지드래곤의 말처럼 요즘 가요계는 ‘3주 천하’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음악을 소비하는 속도가 빨라졌는데요,

음반을 발표하고 3주가 지나면 ‘옛날노래’ 취급을 받는 게 현실이죠.

 

그만큼 새로운 노래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지만, 이는 빨라진 소비를 따라가기 위해

가수들이 새 노래를 빨리 발표해서 생긴 순환고리 같은 현상이기도 합니다.

 

 

 

 

 

 

 

 

지드래곤은 “오래도록 사랑받는 노래를 하고싶다”는 바람을 드러내면서

“올 해 안에는 빅뱅 앨범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계획을 전했습니다.

 

 

 

 

 

 

 

아 정말 2년간의 공백을 어떤 모습으로 메워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그렇다면 요기서

지드래곤의 최근 인터뷰를 감상해볼까요?  므흣 *-_-*

 

( 본 인터뷰는 크리에이터즈프로젝트에서

창조적인 한국의 아티스트로 뽑히면서 진행한 인터뷰입니닷! )

 

 

 

 

 

최신유행 빨강머리 지디 ~_~

 

 

다음앨범이 무척이나 궁금하다긔  ㅠㅠ

 어서 우리곁으로 돌아와 ㅋㅋㅋㅋㅋ

 

 

 

추천수30
반대수0
베플레알지디|2010.09.29 18:28
아놔 컨셉잡는데 백년걸리고 눈화들은 늙어가고 인터뷰는 간지나고 아씨..ㅠㅠ 퇴근이나 해야지…
베플힙합|2010.09.29 22:07
난이래서아이돌중에 가수다운얘들이좋아
베플|2010.09.30 10:31
예전엔 음원을 앨범 전체를 사야 들을 수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앨범 전체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그렇기에 타이틀 곡 외에도 다른 히트송이 배출됐다 최근엔 디지털 싱글일란 개념이 생기면서 한곡만을 듣게되다 보니 식상함도 빨라지고 그곡외에 다른 스타일의 곡을 들을 수 없으니 당연히 소비도 빨라지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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