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열렬히 연애하고 사랑해놓고...
이렇게 쉽게 헤어지고
헤어진지 한달도 안돼... 새여자 만나고
잘먹고 잘살고 있는 그 사람한테
욕 한마디라도 하고 싶습니다. 진심... 간절...
네이트온 문자로 번호 발신번호 "18" 로
"병신 이 찌질아" (그냥... 이말이 하고 싶어요.)
이 한마디가 너무 하고 싶습니다.
근데 걸릴까봐... T_T (걸릴까요?)
발신번호 바꿔서 보내는데... 보낸사람 알아낼 수 있나요?
정말 이 문자 한번 보내면 한달은 속쉬원히 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