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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분식집에서 생긴 황당한일

... |2010.09.30 10:12
조회 2,980 |추천 1

안녕하세요.

고민이 생겨서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2평남짓한 분식집을 운영하고계십니다.

운영한지는 6개월정도 되구요..

세상에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신기한 사람들은 말도 할수 없이 많지만

이번일은 조금 당황스럽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올리게 됐습니다.

9월 27일 월요일 어떤 여자분께서 전화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때 저희 엄마는 약간은 바쁜 상황에서 전화를 받으셨는데요...

9월10일경 어떤 꼬마아이가 저희 김밥을 먹고 두두러기가 났다고 하더군요.

어머니가 너무 정신도없고 그래서 그럼 전화로 그러지마시고 오셔서 말씀하시자고

그러고 전화를 끈었다고 합니다.

전화를끈고 얼마후 어떤 30대 아주머니와 할머니 한분이 오셔서 그일에 대해 말씀을 하시더랍니다.

9월10일경 김밥과 순대를 먹고갔다고..

남자아이둘과 아줌마 이렇게 셋이 김밥과 순대를 먹엇는데 작은 아이가 김밥을 많이 먹었다고..

그리고나서 그 아이가 두두러기가 났다고...

병원을 4군데나 갔는데 이유를 모르다가 큰병원에 가서 식품성 바이러스 라는걸 알았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왜 다른4군데 병원에선 그걸 몰랐는지...

뭐 여튼 , 저희 어머니는 시간은 오래 지낫지만 그사람이 우리때문이라고 하니

죄송한 마음이었고 동네 장사하시니까 얼굴 붉히고 싶지 않으셔서,,

좋게 해결보길 바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병원4번을 갔고 응급실2번을 갓으며 큰병원을 갔으니 그 병원비와 정신적으로 힘들었으니

정신적피해보상까지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저희엄마는 연세가 50중반대 이십니다. 그런데 30대아주머니께서..

저희엄마한테 버릇없는 말투도 그렇지만 노골적인 음식보험 안들어놨냐며 요구하는 돈때문에..

저희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어요..

너무 많은 금액을 요구하셔서 그럼 저희도 무조건 달라는데도 드릴순 없어 의사소견서나 가거물검사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잘못없냐는 식으로 몰아 붙이 십니다.

저희 주의에는 변호사도 병원 의사도 없어서 자문을 어떻게 구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자문을 구해보아요..

 

저희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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