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오르는 이유중 하나가 되어버린 자물쇠걸기
인터넷을 하며 문뜩 보게됬습니다.
많은 자물쇠 많큼 사람도 많습니다.
몇몇 커플들이 헤어지지 말자며 서로 꽁꽁 묶어 두자며 자물쇠를 걸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명소가 되어버렸습니다.
그 덕분에 남산에 있는 매점엔 자물쇠를 잔뜩 매달아 놓고 팔고 있죠 ^^;;
자물쇠 하나하나에 애틋한 사연이 있겠죠
영원히 헤어지지 말자며 꽁꽁 묶어 헤어지지 말자며 열쇠를 숲으로 던지겠죠
간절한 마음으로 빌면서요.
저기 걸려있는 자물쇠가 모두 약속일텐데
다들 잘 지키고 있으시려나~
저 자물쇠 중에 제가 걸어둔것도 있겠군요.
님들도 자물쇠 걸어 두셨나요??
약속 하면서??
조만간 남산이나 다녀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