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흠 남녀평등? 그딴건 개나줘라 바보들 많군

요지경 |2010.10.01 02:16
조회 394 |추천 0

태클걸려면 걸어봐 난 일자무식이라 지식같은건없다 하지만

 

무엇이 그른건지 아닌건진 안다

 

여기서 싸우는거 한바퀴 돌아보니 답나오는군

 

참 시간들이 남아돌아서 할일없어서 싸우고 있는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는군

 

니들이 전기세쓰면서 이 난리 치면서 싸우고 있을때

 

배고파서 돈 천원짜리 없어서 고생하는 노숙자들 부모잃고 고아되서

 

보육원생활하는 아이들 태어난 죄밖에없는 미숙아들

 

후천적 사고에 의한 장애인들 이런글보고있으면 눈물나겠다.

 

날때부터 잃은 후부터 개들은 차별 당하고 살아 이자식들아

 

남녀평등? 도대체 뭔데? 두다리 두팔 멀쩡히 가지고 잘살고 있으면

 

쓸데없는 개같은소리 그만하고 그냥 찌그러져있어라

 

나 남자다 군대? 우리나라에 군대 진짜 가고싶어서 가는 사람있나?

 

아 내 어릴적 꿈은 정말 멋있는 군인이 되고 싶어요~!? 이런거?

 

1000명에 한명꼴이다.  근데 난 그렇다 우리나라 엿같다는 생각은해도

 

여자가 군대가야된다는 생각해본적없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연히

 

의무로서 가는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은 들지만 사실은 좃같다

 

그리고 둥둥이 글 잘봣다.  성매매에 관해서 글을 올렷더군.

 

극히 여자로서 남자의 성매매에 대한 비판.

 

둥둥이 너도 남자의 성매매에 대한 비판을 할 자격은 없다고 본다

 

물론 성매매란 법에 어긋나는 나쁜일이라는건 초등학생들한테 물어봐도

 

나쁜거라고 답은하지.   하지만 답은 없는거다.   분명히 성매매를 하는 여자들도

 

무엇인가 이유가 있으니까. 내가 그쪽에 대해서 아주 잘알고 있는데.

 

세가지 부류가있다.  Tv에서 흔히들 그러지 빛때문에 성매매 강요받고 일하다

 

자살했다 머 이런일들 정말 이세상엔 그런 일들이 존재한다. 좃같은 요지경 세상이지

 

빛이나 생활의 어려움때문에 배운거 없이 마땅히 할만한게 없으니까 시작하게되지

 

하지만 빛탕감하고 생활이 여유로워지면 청산하는 부류.

 

두번째 부류는  일을 시작하고 점차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면 일이 할만해진다.

 

그러면서 돈을 점차 헤프게 써대기 시작하지 그러다가 소속된 곳에서

 

가불을 하게 되지 그것도 다 빛이다 가불을 하게 됫을때 온전히 가불금액만

 

채우는게 아니란다.. 대략 일할에서 이할정도 선이자 개념이라고 해야하나?

 

일을하면서 채우고 원금을 갚아나가는거지. 그러다가 도박에도 손대게 되고

 

인생 짧고 굵게 살다간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새끼마담 엄마가 되고

 

업종의 대모가 되면 돈좀 만지겠지?

 

요즘엔 그러진 않지만 예전엔 단란이나 다방같은 업종에서 가불쓰고

 

튀면 잡히면 직업소개소에 맡겨서 588같은 창녀촌에 팔아넘겻지만

 

요즘엔 그러진않아. 다 촌에 있는 아이들 자기가 원해서 가는애들이 대부분이지

 

거의 빛때문이긴 하지만 ㅋㅋ

 

자 3번째부류 어렷을때부터 가출하고 마땅히 지낼 곳 없고 그런 계집애들

 

어렷을때부터 시작하게되지 3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노력하지않고 쉽게버는 직종 습관처럼 몸에 남게된다.

 

그대로 인생 쭉 달리는거야.

 

하지만 직종계집들을 욕할필요는없어 이세상엔 항상 밝은곳만 있는건 아니라는거야

 

알고보면 직종계집들이 몸은 헤플진 몰라도 마음 따뜻한 계집들이 많아.

 

물론 독하기도 하지 몸판다는게 단순히 다리만 벌리진않아.

 

온가지 진상들을 다 겪으면서 장사를 해왓기 때문에 어느정도로는

 

눈하나 안감어 그만큼 마음이 독하고 견고하지.

 

어쨋든 또 애기가 샛다.  결론은 남녀평등이딴거 집어치워.

 

요즘같은 세상에 남녀평등 그딴거 없어.  자기만 잘나면 되는거야

 

몸을 개같이 팔고 해서 돈 많이 벌면 그만인거고

 

호야같이 삼성대기업다니면서 월급에 만족하면서 법인 긁고 댕기고 깡하고 그러면서

 

보고서만 그럴듯하게 올리면서 잘살면되는거야

 

남자들 성매매 회식한다 회사 미팅한다고 단란이나 노래방가서 돈 쳐발르지?

 

다 이유가 있단다 이건 우리나라뿐아니라 전세계에서 다 하고 있는..

 

접대라는거지 접대 한번으로 회사에 몇십억 이익을 땡길 수 있다면야

 

접대할만한거야. 

 

그리고 여친도 없고 마땅히 아는 사람도 없는 사람들은 집에서 야동만 보면서

 

딸딸이 칠수도 없자나? 돈있으면 마사지가던지 모텔잡고 보도 부르던지

 

해야지 안그래?  어짜피 자기돈쓰고 스트레스 풀수있고 몸풀수있고

 

직종계집들은 돈벌수있어서 좋고 일석이조잔아? 좋은게 좋은거라고

 

엿같이 생각하면 한없이 세상 좃같고 엿같은거야.

 

 

세상엔 수십만가지 직종이 있지.  양지든 음지든 자기가 하는일에

 

확신가지고 열심히 하면되.   양지쪽은 공무원같이 꾸준히 티끌모아 태산하면되고

 

아님 대박 노리고 사업하나 크게해서 쪽박 차던지 성공하던지

 

음지쪽은 개같은일하다 안잡히고 돈 이빠이 벌면되고 아님 교도소가면되

 

양지든 음지든 나쁜쪽은 본인이라는거야 선택은 자신의 몫이고

 

그일에 대한 후회나 원망 역시 자신의 몫이라는거지.

 

먼 개같은소리 여기와서 씨부리는지 모르겠다

 

읽어준다고 고생했다 다들 수고해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