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늘보사진보다가.. 남자친구가 생각나서올려BOA요.
자 그럼 고민을 털어놔볼게요.
옴싹달싹하기도 귀찮아하는 제 남자친구..
온몸에 피로가 쌓여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힘들다던 남자친구에게
'한의원가서 침도 맞고 물치치료도 하고와라' 라고 말한지도 몇달이 지난 지금에서도
한번도 가질않네요..
그래놓고선 아침마다 아프다고......................병원가라고하면.............
말만............................
참 귀차니즘 대왕이죠..........
오늘도 여전히 병원간다고는 말합니다..
정말 갈까요..
크게 데여봐야 뭐든지 한번에 ok할까요..?
흠..
이런상황말고도 여러 상황들도 몇개 더있지만.. 다른것들은 패스..
그것도 그거지만...
제말을 잘 듣질않네요...
버릇을 고쳐주고싶은데...어떡해야...
님들 좀 알려주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릇고치는 방법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그래도 좋아하는맘 여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