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된 '내 아들 AIDS로 죽으면 SBS 책임져라'? 참어모·바성련이 한 일간지
하단에 낸 광고 제목이네요! 그런데 이 광고가 나가자 지지. 동조 여론 보단
비난여론이 더 우세하게 느껴진건 나만의 기우임? 아닐겁니다, ‘대세’예요!
이제, 한국도 게이문화가 자연스럽게 뿌리내린거 같음! 교인들이 정신상태가
썩어가지고 맨날 좌파,우파 이런 ‘마녀사냥’에만 수십년을 매달리다보니 자연
성문화의 타락에는 교도력이 부족했던겁니다. 더군다나 극히소수지만 목사도
남자에 욕망을 느끼는 양성애자가 있다고하니 한국이 ‘소돔’되는건 시간문제!
게다가 기독교가 약 100년간 천왕숭배를 시작으로 하나님의 원수 세상임금을
섬기다보니 그들이 낸 쓰리S(성, 스포츠. 스크린 조장하는것)우민정책 때문에
성문화타락을 일면 조장한면도 없지않다고 봅니다. 기독교만 안썩었음 되는데
기독교가 썩어서 바로잡지 못합니다. 곁방살이 안방차지 한다고 이젠 게이들이
들고 일어나니 정상인들 무서워서 벌벌 떠네요. 게다가 서양물먹은 네티즌들도
게이를 두둔하네요. 저 위 광고가 잘못됐거나 비하광고'라는거죠! 어휴 덜덜덜!
참어모·바성련 뿐 아니라 일반 정상적 성행위추구자들은 저런 광고도 못내나요?
그들도 자녀들을 게이로부터 지키기위해 저런 광고 당연히 낼수있지 않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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