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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슈퍼스타 k2 top4가 발표

주기리 |2010.10.02 11:59
조회 599 |추천 0

 <허각, 존박, 장재인 우승후보이기에 결승에 올라가는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다음주는 어떻게 될지...

슈퍼스타k는 뮤지션을 발굴하는게 아니라... 스타를 발굴하는 노력이

큰듯 하니... 허각은 우승에서 멀어질듯 하다... 가슴아프지만..>

 <강승윤과 김지수의 사진. 이날 강승윤은 top4안에 드는것에 성공을 한다.

항상 위태위태 해 보이는 데 이렇게 까지 올라가는것을 보면

많은 팬층을 거느리고 있다는걸 알수가 있다.>
 

장재인 허각 존박 강승윤

 

이 4명이 top4 에 들었다.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있는 인물들이 들어왔는데 그중에 딱하나

강승윤

 <윤종신은 항상 직설적이면서도 이승철과는 조금 다른 부드러움을 보여주는 심사평을 하는데

이날 윤종신은 강승윤에게 "네티즌의 힘으로 잘왔다"라고 평을 내렸다. 스타성은

심사위원이 볼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건가..?>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top4안에 들어왔다.

 

그가 들어오게 된 배경은 바로 문자 투표

 

전체 심사중 60프로를 차지하는 실시간 문자투표는 김지수를 끌어내리고 강승윤을

top4에 진입시키는데 성공을 시켰다. (정말 대단한 빠순이들..)

  <아쉬운건 김지수 뿐만이 아닐것이다 그를 응원하며 슈퍼스타 k를 보고있는 사람 모두가

김지수의 탈락은 정말 가히 충격이였다.>
 

김지수의 실력을 봤을때는 다른 우승 후보들과 당연 어깨를 나란히 해야한다.

하지만 이날 2명을 떨어뜨려야 하는 상황에서

자칭 김지수의 팬들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의 말썽은

어쩌면 김지수가 이날 떨어질꺼라는거를 어느정도 예상한 복선이라고 할수 있을까?

(김지수 팬까페 먹튀 사건 링크 :http://www.segye.com/Articles/SPN/ENTERTAINMENTS/Article.asp?aid=20101001000919&subctg1=&subctg2=)

 

어쨌든 최고의 자리는 한명이니 언제든 누구든 떨어지는건 당연지사

왈가왈부 하고 짜시고 할껀 전혀 없다.

 

나역시도 김지수의 팬이였지만

그러기에 더더욱 뮤지션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21살의 나이이기에

그리고 슈퍼스타k에서 그 재능을 보여주었기에

좋은 기획사들이 그에게 러브콜을 보낼꺼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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