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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에게 바치는 글입니다....

질문 엠씨몽에게 바치는 글입니다.... 바로 아래엔 MC몽께서 올리신 걸로 추정되는 네이버 지식인글입니다... 지금부터 해명을 요구하는 내용들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가장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치아 발치 문제입니다. 당신께서는 치아치료의 목적이었다.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서 뺐다라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치료의 목적 뿐이었나요? 군대면제를 위해서 뺀 건 아닌가요? 아님 치료를 위해서 빼긴 해야 하는데 빼면 군대 면제 될 수 있어서 기쁘셨나요?     \\\\\\\\\\\\\\\\\\\\\\\\\\\\\\\\\\\\\\\\\\\\\\\ 군법에는 면제로나왔는데 군법대로 안하면 어떡하죠?치아문제 thugmong1 2005.01.02 21:10 답변 1 조회 468,586 저는 어금니[대구치] 8개가없고 흔적도없이없습니다
그리고 작은어금니 [소구치]가없습니다 이걸루만 51점감정되구 앞니4개와송곳니하나가 의치입니다 총점 49에서47점정도나옵니다 여기싸이트를 프린트해서병원에가저간결과 최하 51점감정에총점49점이라하더군요 그럼5급맞죠?혹시 재검을 받는데 5급을안주는경우도있나요 군법에나온대로 하는건가요?
신체급수를 참조하세요란말밖에없어서 자세한 답변기다릴께요
처음남기는거라 어색하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너무쌩뚱맞나요 \\\\\\\\\\\\\\\\\\\\\\\\\\\\\\\\\\\\\\\\\\\\\\\   라는 지식인 글입니다. 단순히 치료만의 목적이셨다면 이 질문은 무언가요? 군대 면제를 받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질문으로 보이는군요....   다음으로 군대입영연기에 관한 내용입니다. 공무원 7급 시험을 보기 위해서 연기를 하셨더군요. 공무원 시험 공부는 하셨나요? 시험은 치르셨나요? 활동하느라 공부할 시간도 시험을 치를 시간도 혹시 없으셨나요? 시험은 합격이신가요? 아님 불합격인가요? 산업디자인 관련 자격증 시험과 학원 수강의 목적으로 연기를 하셨더군요 그런데 이를 어쩝니까? 경찰 조사결과 브로커에게 250만원 주시고 허위수강생이 되셨더군요.... 이를 또 소속사 사장님은 시인하셨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몰랐다고 하시는 군요... 자신의 2년이란 시간이 걸린 일인데 그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나요? 그런 일도 얘기 안 할만큼 사장님과 안 친하세요? 아님 너무 친해서 몽씨를 걱정하는사장님 마음에 단독행동으로 그러신건가요?   그리고 미니홈피에 모든 걸 밝히겠다고 처음에 그러시고서는 왜 치아는 치료를 위해 뺐다는 것만을 말하신건가요? 왜 그 나머지 내용을 일반 사람은 전혀 관심도 없는 감정 호소성 글만으로 채운건가요? 7번의 연기는 어떻게 한 마디도 하지 않으셨나요? 다른 연예인들도 다 입영연기 한다고 그러실 생각인가요? 왜 나만 가지고 그러냐고 하실 생각이신가요?   네 당신도 불쌍합니다. 기사의 흐름을 보고 난 당신의 말을 더 이상은 믿지 않으니 군면제용 고의 발치라 생각하고 씁니다.   어쩌다 재수없게 걸리신 것일지도 모르지요. 당신보다 더 한 연예인 많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그들에 대한 정보를 모르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들켰고 그 정보는 노출되었습니다. 정치인들 2세나 1세도 병역비리자 많은데 왜 나만 가지고 그러냐며 억울해 하십니까? 당신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지만 그들은 대중의 사랑은 받지 않습니다. 대중의 사랑을 받을 때엔 그 사랑이 양날의 검일 수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즉, 잘나가거나 좋은 이미지를 보여줄 땐 엄청난 사랑을 받겠지만 이처럼 안 좋은 이미지를 보여줄 땐 엄청난 질타와 욕설을 받습니다. 이 것도 모른채로 연예인 생활을 해 오신 건 아니실테니 이런 말 하는 저보다도 훨씬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혹자들은 말합니다. 아직 밝혀진 게 아니니 믿어주자고.... 당신은 말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겠냐고... 당신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했습니다. TV에서 보는 당신의 손은 크지 않았습니다. 거짓말 할 때의 당신의 손은 커지는 건가요? 세상의 하늘을 가릴만큼? 피노키오의 코처럼 말이죠..... 모든 걸 말하겠다 하고선 아무것도 말하지 않은 것(기존입장 되풀이)과 같은 당신의 말은 이미 거짓말이었습니다. 당신을 믿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당신의 거짓말에 놀아나야 합니까? 2014년이 되어 무사히 살아날 때까지? 그 때까지 당신은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 합니까? 당신이 감정에 호소하기 위해 미끼로 쓰인 그 사람들에게 미안하진 않나요? 모든 걸 밝히겠다면 모든 걸 밝히지 왜 엉뚱하게 다른 이들을 등장시켜 사람 마음에 혼란을 심어놓고 진실을 흐리려 하시나요?   이 글을 당신이 보실지의 여부는 모릅니다. 당신을 옹호하는 분들에게 공격을 받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난 당당합니다. 상근예비역이라고 놀릴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충실히 2년 2개월 복무했고 예비군도 거의 끝나갑니다. 혹자들이 이렇게 말하겠군요. 지 군대간 거 억울해서 이렇게 열폭한다고.... 네...억울합니다....전방에서 힘들게 군생활 하는 그 분들보다야 못하겠지만 나라를 지키는 건 전방이나 후방이나 현역이나 상근이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2년 2개월을 힘들게 지킨 나라에서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연기하고 발치해서 면제를 받은 당신을 지킨 2년 2개월이 억울합니다. 그래서 그 들의 말처럼 이렇게 열폭하는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미루고 미루다 빠진 군대에선 당신보다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군생활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이리 억울한데 그분들의 마음은 오죽하겠습니까? 그 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릴 줄 아신다면 감정 호소성 글들 다 집어치우고 자신의 마지막 도덕적 양심을 걸고 진실을 모두 얘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 지식인에 올린 글은 무엇인지 진짜 임플란트 하기 위해서 뺀 거라면 임플란트 왜 아직도 안 하고 있는지 (이거 하면 군대갈까봐 안 하신 거라면 그 마음 이해는 하지만 용납은 안 됩니다) 7급 공무원 시험은 성실하게 임한건지 학원 및 자격증 시험도 성실하게 임한건지 소속사 사장이 시인했다는 내용을 자신은 정말 모르는 건지 그렇게 7번이나 미루고 발치하고 군면제 받을만큼 군대가기 싫었는지 당신의 솔직한 답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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