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의 직장인 여성 입니다.요새 남자친구 생긴지가 2달정도 되었습니다.ㅎㅎ
연애 경험은 많지 않습니다. 사겨도 오래 사귀지 못한..마음에 상처만 남은 연애 경험이 전
부 입니다.ㅠㅠ
그러다가 소개팅으로 만나서 3번째 만남때 먼저 사귀자고 해서 사귀고 있찌요.
사실 정말 기대하지 않고 나갔던 소개팅 이였는데..먼가 모를까 지금 까지와는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저두 처음부터 좋았고,오빠도 첫 만남떄 부터 저에게 호감을 계속 표현 하였기에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 고민 한가지.. 오빠에게 8년 동안 사겼던 전 연인이 있더라고요..
소개팅 나갈떄도 대충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8년이란 시간 무시할수 없는 시간이자나요.
물론 그 여자분은 곧 결혼을 한다고 하고 오빠도 신경 쓰지 않는 듯하지만...
문득 문득.. 8년이나 사겼는데 왜 헤어졌을까? 궁금한게 너문 많지만 물어볼수는 없죠 ㅠ
연애에 대해서 좋은 기억이 없어서 그런지 좋은 일만 생각해도 될껄.. 걱정을 사서 하는 저네요 ㅠㅠ
이러다보니 연락이 잠깐만 안되도 나쁜생각을 하고 .. 제 자신이 너무 밉네요
과거 신경쓰지 않고 행복한 연애에만 집중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오빠 만나면 너무 좋고 행복한 저이지만..가슴한켠으로 이런 불안한 마음을 안고 연애를
하고 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