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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일기장 훔쳐보기&일기장에 댓글쓰기

막내여동생 |2010.10.03 11:28
조회 1,135 |추천 4

안녕하세여..!

저는 맨날 눈팅만하는

처음으로 쓰는 판입니닷!

방년18살 소녀?이구요ㅋㅋㅋ

정말꽃다운 나이지요ㅋㅋㅋㅋ

아! 소개는 이만하구요!

 

저는 3남매의 막내로태어나 오빠가 두명인..^^*

사람입니다!

부러워하실분도 있겠지만..재미는 있어여

근데 정신건강에 해로워요ㅋㅋㅋㅋ

어렷을때 생각만 하면,,징글징글ㅋㅋ

하여튼 오빠친구들의 말에 따르면, 시트콤 같다네요 ...ㅋ

잡담은 여기서 마치구 본론으로 들어갈게여~ 쓩~!

 

제가 초등학교때 일기를 매일 썼어요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며 그 일기들은 잊혀 졌지요...

그러던 얼마전 그 일기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잘지내고 있나 한번 들여다 봤지요~

 

 

 

 

 

 

 

 

 

 

 

 

 

 

 

 

 

이런 댓글이 달려 있더라구여...

이걸 쓴 사람은 저의 큰오빠이구요

글씨체를 보고 바로 알아봤습니다!

 

 

 

그리구 이건 시작에 불구해요ㅋㅋㅋㅋ

 

 

 

 

 

 

 

 

 

 

 

 

 

 

 

 

 

 

 

 

 

이거 보고 쁨었습니닼 ㅋㅋㅋ

정말 우리오빤 또ㄹㅇ 가타요 ㅋㅋㅋ

평소에도 또ㄹㅇ 인 줄은 알았지만 ㅋㅋㅋ

 

그리고 마직막으로

 

 

 

 

 

 

 

 

 

 

 

 

 

 

 

 

 

 

감자가 아니라 달님,,,, 입니다..

오빠의눈까리 까지 하자가있을 줄이야...

동그라미가 좀 찌그러지긴 했지만...

그리고 이걸 보고 오빠에게 따지지는 않았습니다

재밌거든요 ㅋㅋㅋㅋㅋ

여튼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앗녕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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