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체 입니다................
저는 17살여자임
15살남동생..새끼가있음,,,
내동생이 좀 친구들이랑 잘안어울리고 노는애들한정되있고 그래서
ㅅ스트레스받는거라고 부모님이그러심
그래도 난 내동생이 왜 신발을 신고 현관타일바닥말고 방바닥까지
신발신고들어오는지 이해할수업음 아그시발놈 내가 진짜 그꼬라지를못보겟어서
왜 신발을신고들어오느늬? 동생님? 그러면 안됨미다.. 이래도 말 절대안들음
진짜 소리를 지르고 때리고 협박하고 계속 그래서 울기직전까지가면서 그러지말라고
해도 왜 신발신고집에들어옴? 드럽게?
난 동생년을 이해할수가업음
그리고 그색기 조카 고양이도 조카많이괴롭힘 고양이키우는데
고양이 조카만ㄹ이괴롭히고 하지말라고 아빠랑 나랑 엄마랑 여러번 주의를줘도
조카괴롭힘 우리 고양이님들은 얼마나괴롭겟음 막 땡기고 간지럽히고 높은데 올려두고
또 화장실문열어두면 고야ㅇ이님들이 들어가서 물드시니까 열어두지말라고해도
조카 절대안들음 그새끼
그리고 조카 변기커버에 오줌조카뭍히고쌈 변기커버올리기귀차느면
오줌뭍히고 샤워기로 간편하게 닦아내라고 시범까지보였는데
그리고 조카많이 쳐먹어서 씨리얼이나 빵이나 우유나 아니면 새우튀김이나
꽃게찜 장어구이 이런거 딱 엄마아빠가 나랑 동생몫두면 엄마가 내몫먹지말라고
말려도 그새끼가 다먹어서 나는 인생을살면서 내가먹는것의 3분의1일뺏긴듯함
덕분에 말라서 쫌 고맙기도하지만
그리고 조카 자기가먹은건 자기가치워야하는데 그새끼는 꼭 먹고 안치움
시발 그러면 나나 아빠나 엄마가치우잖아 . 아진짜.. 왜그러니 동생아..
조카 또잇음 그새끼는 여가생활이 게임ㅁ밖애없음 진짜
조카 학교갖다오면바로게임게임게임게임 이러고 티비켜도 맨날스타크래프트보고
집에아무도없으면 야동야동야동 이러고 아조카
그애가하는 모든짓에 게임이관련되잇음
아그리고 조카 좀 기분좋으면 조카 흥분해서 조카사람귀찮게함
소리지르고 장난치고 족팔려죽겟음
아조카 자증나게 엄마아빠는 꼭 걔야단칠때 나랑 비교해서
걔는나한테열등감조카심해서 나못하는걸 찾으려고 눈에불을킴
아조카 여기까지엿음 ㅠㅠ 하소연,,,,,,
내동생을 이해할수가없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