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별 쓸데없는 생각이 늘어난 평범한 학생입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시길...
이번주에는 강승윤과 김은비가 떨어질거라고 생각했는데, 김지수가 떨어졌더군요.
맘에 안듭니다.
김지수는 하루만에 가요를 편곡할정도로 재능이 있는 사람이고,
김지수의 노래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음악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강승윤이 음악을 즐기는지는 알 수 없지만, 김지수만큼의 재능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재능말고 실력으로 봐도 김지수의 기타실력이 월등하잖습니까?
그리고 이번주에 강승윤이 생방송 도중에 삐끗했잖아요.
그거 보고 강승윤 이제 떨어졌구나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거기다 솔직히 심사위원 자격 논란이 많은데,
그 심사위원 세 분들 모두 가수를 직업으로 해온지 몇십년 됐습니다.
슈퍼스타k2 보는 왠만한 사람들 살아온 날보다 가수를 많이한 사람들입니다.
그 심사위원들 노래실력은 확실한 겁니다.
그런 분들이 김지수를 강승윤보다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떨어졌습니다.
말이 됩니까?
슈퍼스타k2 투표가 60%를 차지하더군요.
시청자들의 선호도도 중요한건 사실이지만, 음악을 전문적으로 하는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더 중요한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