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pann.nate.com/b202547878
2탄 http://pann.nate.com/b202554807
2-1탄 http://pann.nate.com/b202555731
3탄 http://pann.nate.com/b202561527
3-1탄 http://pann.nate.com/b202562482
4탄 http://pann.nate.com/b202574176
5탄 http://pann.nate.com/b202581901
6탄 http://pann.nate.com/b202582344
7탄 http://pann.nate.com/b202606036
8탄 http://pann.nate.com/b202617656
9탄 http://pann.nate.com/b202634421
9-1탄 http://pann.nate.com/b202637145
10탄 http://pann.nate.com/b202640610
11탄 http://pann.nate.com/b202650071
12탄 http://pann.nate.com/b202662423
13탄 http://pann.nate.com/b202668462
14탄 http://pann.nate.com/b202675821
15탄 http://pann.nate.com/b202697641
16탄 http://pann.nate.com/b202703324
17탄 http://pann.nate.com/b202736812
18탄 http://pann.nate.com/b202761743
읽어주세요 http://pann.nate.com/b202789275
19탄 http://pann.nate.com/b202802679
안녕하세요. 쑈쥐입니다.
우선 쑈쥐라는 닉네임은 저 만이 쓸수있는것이 아닌거 저도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내친구는 귀인 이라는 제목은 제가 제일 먼저썼고 1탄~18탄까지는
제가 본의아니게 백조가되어 단지 심심해서, 그래요.. 할게없어서ㅜㅜ
8월부터 10월까지 제 정성이 담긴 게시물이지않습니까?
언젠가부터 쑈쥐라는 닉네임이 제 본명과 함께 제겐 너무나 특별한 또다른 이름이었고
또 제 글을 읽어주시는 많은분들과 애정어린 관심에 저는 짧게나마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어떤분이 내친구는 귀인이라는 제목을 사칭하고,
내가 나름 자부심느끼면서 부르던 친구들의 별명을 거론하여 마음대로 지어내고,
그동안의 제 정성을 무너트리는식으로 사칭하셨습니다.
제가 올린글을 무단복사하여 본인이 쓴 것마냥 올리셨고,
또 제 행복한일상에 무서운사진으로 다른분들께 혐오감을 느끼게하셨다는점에서
저는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난처했습니다.
언젠가 리플을 보다가 임산부님 몇분도 제글을 보고계신다는걸 알게되었고
그때문에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도록 노력한 제 수고가
물거품이되어버린 순간이었습니다.
이래봐도 저 간큰 호랑이심장가지고있는 여자라,
그 사진속 깨알만한 동공의 여자사진보고 전혀 놀라지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여자랑 모니터사이에서 눈싸움하면서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생각했습니다.
놀래키고싶었다면 당신이 제게 지셨구요.
근데 저도 역시 아직은 해드리고싶은 얘기가 많아서
떠나고싶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의 파워를 빌리고자 까불었던거...미안해요 아~부끄러워라ㅎㅎ
다행히 해당판들이 삭제되었고 저도 좋은마음으로 다시 써내려가려했는데,
이번엔 가짜19탄이 나와버렸군요.
내가 언제 19탄을썼나? 할정도로 저도 혼동이왔어요,
http://pann.nate.com/b202788576
이건 제가쓴게아닙니다.
더이상 저를 사칭해서 다른분들과 저를 속이지마세요.
정말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왜 제 삶을 마음대로 꾸며내시는겁니까?
지금 제 기분을 뭐라고 설명해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그렇게 유명한사람도 아닙니다.
누구에겐 철없이보이는 딸이고, 누구에겐 하나밖에없는 형제고
누구에겐 친한 친구일뿐인 실업자에 나이도어린 여자애일뿐입니다.
글을 올린다고해서 제게 금전적인 이익이 생기는것도 아닌데
왜자꾸 이러십니까.. 너무 힘빠지네요
네이트란 곳에서 정말 제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십니까?
다시 한번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네이트 판 - 타인의 자유를 해하지 않는 모든 자유를 행하라.
부디 제 자유를 해야지 말아주세요.
호롤루 님께 너무 감사드리구요.
운영자님보시라고 글써주신 추종자? 님께도 고개숙입니다.
쌍댕오빠님 나 님글은 꾸준히 잘보고있었어요
쌍댕분신분께 죄송하지만 님은 TOP예요
많은 분들께 하나하나 꼬집어 감사드릴수없다는게 안타깝지만,
제 마음 다들 알아주셨다 믿고 저 이번주안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이제부터는 1탄 링크에 새글이 없다면 그건 제 글이 아닙니다.
피할수없으면 즐기라는말이있듯이
저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손을 내미신다면 저도 그 기대에 하이파이브를 치겠습니다.
그리고, 사칭분 정말 마지막으로 다시 부탁드립니다.
그냥 저랑 잘지내면 안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