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난투극이란 기사 여러개를 뒤져본 결과,
몇 번을 다시 봐도 할멈이 잘못했다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는다.
내용은 지하철에서 한 여중생이 다리를 꼬고 앉아있자,
할멈이 '다리에 흙이 뭍으니 조심해라' 라고 하자,
여중생은 사과를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멈은
거친말을 퍼부었고, 심지어 부모욕까지 했다고 하는데...
그러자 여중생은 ' 니가 원하는게 뭔데? '라고 소리쳤으며
급기야 이 극악무도한 할멈은 여중생의 머리채를 붙잡고 폭행을 햇다는 내용.
우리나라가 유교문화인적이 있어 그런지 나이 많으신 노인들은 자기가 왕이나 되는줄 안다.
자신이 잘못했어도 나이만 믿고 배째란 식으로 덤벼대니 젋은사람으로선 속수무책이다.
그렇다고 노인에게 함부로햇다간 무슨 소릴 들을지 무서워 뭐라하기도 그렇다. (이 또한 우리나라가 유교문화라 시민의식이 이따구인것.)
노인 전체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기사를 뒤져보면 여학생은 사과했지만 할멈은 폭행을 가했다고 한다.
어른에게 반말을 하며 대든 여중생도 잘한 것은 아니지만,
부모욕까지 하며 모욕을 하는데, 누가 참을 수 있을까?
필자 같아도 반말은 고사하고 폭력을 가했을 것이다.
필자가 지하철 공익요원인데 근무를 하다 저 같은 노인을 만나면
그 자리에서 주먹이 나갈 것같다.
어찌됐든 이 사건은 할멈이 강력한 처벌을 받는 것으로 종결이 났으면 하고,
피해여중생도 모두 잊고 정상적인 생활을 살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