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요즘유행하는 음슴체를 쓰겠습니다..ㅋㅋ
나님..고등학생임 ㅋㅋ 내년에 대학감 아즐거워라 수능얼마 안남았네ㅜ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우리반 패륜녀 진짜 개념상실한년임..ㅋㅋ
우리반애 정말 좀 잘사는 애가 있음. 그애와 패륜녀는 같은 학원을 다녔다함
패륜녀는 맨날 부모님께 학원비,책값받아내서(패륜녀 집은 좀가난한걸로 앎 학교지원받고 다님) 지가 가지고 싶은 명품을 삼 그리고 학원 빼먹고 아르바이트하러 다님..어느날 패륜녀가 알바비 받았다고 학교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즐겁다며 머머 사야지 자랑을 하러 댕김
근데 지가 알바비를 책상위에 올려놓고 하교를 했음
사건은 그때 발달한거임..ㅋㅋ
잘사는애한테..패륜녀가 '아 나어뜩해...학교 책상위에 돈놓고 왔어ㅠㅠ'
잘사는애:얼마놓고 왔는데..??
패륜녀:10만원...아 조카 짜증나 시바ㅡㅡ
잘사는애:내일 일찍가서 가져가
패륜녀:그래야 겠어
이렇게 말해놓고 다음날 가니 10만원중에 일부가 없어진거임
그리고 나서 사건은 발단됬음...내가 어제 저년(잘사는애) 한테 돈놓고 왔다 했는데..저년이 들고간게 분명함...이렇게 자신의 무리애들한테 말한거임
결국 애들이 그애를 데려가는걸 나는 보았음..그애는 울고불고 난리가남...
사실 좀 개싫었는데...더싫어짐 패륜녀
그런데 더웃긴 사실은 ㅋㅋ 수업시간에 ㅍ ㅐ륜녀가 그애한테 쪽지를 보내며....쪽지내용과관임
내돈들고갔어?
들고안갔으면 나3만원만 빌려줘
너돈많자나
ㅋㅋ 시바 달라할때 줘
이런 내용이였음..도라이 그지년 대가리에 똥들은년 ㅋㅋ
내가 시바 애한테 전화해서 다물어봤다 ㅋㅋ
지가 이판보면 찔릴꺼임ㅋㅋ 나사실 그패륜녀와 같이다니는 애중에 한명임 ㅋㅋ 무리는 아니짐만 ㅋㅋㅋ 아우 속시원해
그리고나서 사건은 정리되는가 싶음..
그런데 ㅋㅋ 조카 걍 나는 홍길동의 마음으로 ㅋㅋ 그년을 계롭히기로함..
그년의 물건중 하나를 갔다 버렸음...
하지만 좀 미안했음 ...내가 버렸는데;.. 또 그애가 의심받음 ...미안하지만 즐거웠음 ...
나 잘한거임?
어쨋든 그패륜녀 지금 수능기간인데 ...애들공부하는데 음악아주 크게 틀어놓고 듣고있음
그건둘째치고...영상통화를 아주 지대로 토나올 정도록 하고있음...
대 단 함...지엄마한테 시발년이라고 함 돈안부쳐주면 ...
대단함.....아그리고 그....잘사는애??? 개남친생김:::잘생겼음...사실내가봐도 훈남이더라고..
시바...잘사겨라ㅡㅜ 결과는 이거임 나지금 조카 슬픔...근데 8살이나 차이 난다고함
이애는 눈치가 없음...아....ㅡㅜ 자랑하지마.....짜증나
더 슬픈거 는 나보다 키크고 어깨넓음...아이고 대학가서 운동해야지..
내가 너무 그애한테 못데게 대했음...속은 그게 아닌데....어쨋든..패륜녀..ㅋㅋ 넌 걍 인생망해라...아이고 니소식이 안들렸음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