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이 230여 국가들이 공존해 있지만, 사실상 국제사회는 G20국가들에 의해 정치, 외교, 경제, 사회, 문화 등이 움직여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오늘날 국제사회의 환경은 무한경쟁의 시대로 국력을 바탕으로 정치, 외교, 경제 등 각 분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한다.그러기 위해선 국력을 키우는 일이 시급하고 중요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부존지하자원이 절대부족하고 수출이 대외 의존도가 80%를 넘고 있는 경제적 구조를 가지고 있는 나라임을 생각할 때 오는 11월 G20정상회의 개최야 말로 한국이 선진강국으로 진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태리는 지리적,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매우 유사한 국가로서 1970년대 중반 이후 G7국가 대열에 합류하였다.
현재 이태리는 1인당 GDP가 35000$을 넘고 있으며, 한해 관광수입만도 450억$(한국100억$)로 GDP의 12%를 차지하고 있으며, 관광객 수도 한해 4천3백만명(한국7백만)을 넘고 있는 점을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이다.
이태리를 찾을 적마다 우리나라도 5,000년의 수많은 문화유산과 하늘이 내려준 4계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IT문화와 국민들의 친절과 미소 등을 접목한다면 얼마든지 프랑스, 이태리를 능가하는 문화관광 강대국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열리게 되는 서울 G20정상회의야 말로 코리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서 관광한국!,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