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
저 띄어쓰기 잘 못하는데..![]()
그래도 말 편하게 하겠음ㅎㅎ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저는 중간고사 망치고 정신줄놓고 이 글 쓰는 여학생임 ㅋㅋ
얼마 전 있었던 일이었음 (재밌을지 모르겠지만..)
평소와 같이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가 손금 얘기가 나왔음
근데 어떤 귀요미가 손금을 봐주겠다고 나뎄음
반신반의로 나님은 손을 내밈
내 손금을 유심히 보던 귀요미가
갑자기 "우와!!!!!!!"를 외치는 거임
뭔일인지 모두 귀요미에게 이목 집중됨
"너 진짜 남편잘생겼나부다!!짱 넓어!"
나님 손금은 이리 생김 (그림판 작업 힘들었심
)
귀요미가 넓다고 외친것은
저 빨간선과의 거리였심
거리가 멀면 멀수록 잘생긴 남편감 만난댔심(
진실여부는 모름)
나님 귀요미에게 준 내 손을 뺐어 내 손금을 유심히 봄
다른친구들도 자기손금 들여다 보니라 바빴음
자세히보니 진짜 넓긴 넓었음 ![]()
진실여부따윈 상관없었음 무지기뻤음
주위친구들 손과 비교해도 나님 손금이 제일 넓었음 ![]()
주위 친구들이 모두 부러워 했음
이미 난 잘생긴 남편과 결혼한 기분이였음![]()
귀요미는 날 한껏 들뜨게했음
"강동원아니야?!?!?!?원빈아니야?!?!?!?"
귀요미님의 나뎀에 주위친구들을 하나둘이 내자릴 떠났음![]()
그래도 나님 공중 부양함 물론 말도 안되지만 상상속에선
이미 식치르고 있었음![]()
그렇게 식치르기만을 상상하며 야자까지 마치고
집에 돌아와 오마니께 이 모든 이야기를 아뢰었고
그 중 당연 손금 이야기가 중점이였심
오마니께 내 손을 당당히 내밀며
어깨가 절로 으쓱거렸음
오마니께서 혼자 자기 손금을 보시더니
내 손금을 보시곤 넓긴 넓다고 웃으시며 말씀하셨음![]()
그러시더니 오마니께서 손을 내미시는거임
오마니 손금은 정확히..
정확히..
나님의 손금넓이의 두배였심..
오마니의 남편은 파덜이고..
파덜이 강동원..원빈..강동원...원빈...
나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함 ![]()
원빈님과 장동건님은 사라졌고
오마니의 손금의 절반인
나님은 파덜미모의 절반인 남편이라는 생각에
더욱 충격을 받았심 (울 파덜 이목구비 뚜렸하시고 살만빼시면 잘생기셨지만 그래도 원빈은 아님.) ![]()
식까지 치르는 상상까지한 나님이었기에
더더욱 충격에서 벗어날수 없었심 ![]()
다음날 학교에서 이 이야기를 내뱉을수 없었심
모두가 부러워한 저였기에
차마 말할수 없었심
몇 일간 충격에서 못벗어나다가 중간고사 본거임
망친이유중 저 충격탓도 있는듯함 (물론 공부안한 저의 탓도
)
내일 시험은 열심히 치루겠심![]()
그래도 오마니의 손을 자세히 본건 요번이 처음이였심
많이 거칠으셨음![]()
나님 공부열심히 하겠음 ![]()
※결국, 저 손금은 사실과 무관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음. 자기 손금 보시고 충격받지마세효 님하들~♥
리플&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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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판 됫네요 ㅎㅎ
감솨합뉘다 ㅋㅋ
셤 끝나고 할머니 위독하셔서 병원가는길에
친구한테 연락받고 폰으로
들어와보니 판 됫네요![]()
ㅋㅋ저도 이글이 판 될지는 몰랐지만ㅠ
제 싸이 방명록에 욕남기시는분들ㅠ
저 상처 받음
집 짓는게 아니었는뎃!ㅠ
익명성 이라는게 말로만 학교에서 배웠지
이렇게 무서운건줄 몰랐어요ㅠ
리플 추천해주신분 모두모두모~두~감사합니다^^♥
울 귀요미 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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