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5호선을 자주타는
마른채형의 청년입니다.!!
화곡 => 신길 까지 많이 타고댕기죠..
예전같지가 않아서.. 5호선에도 출근시간에는 사람이 많지만..
화곡역에서 타면.. 보통 문쪽에 기대어가는데..
키 172에 .. 몸무게가 60kg 조금않나갑니다. 55는 넘구요..
그런데 오전 출근시간에 지하철을 타면.. 미친할아버지가 있어요..
2번을 당했는데 한번은 사람도 유독 많코.. 설마 남자 엉덩이를? 그러면서
둘러 보지도않아쬬.. 사실 제가 머리가 좀 길었어요~ 보통 여자단발?정도..
화곡역에서 문이 열리고.. 그다음 여의나루역까지.. 계속 그문이 않열리기때문에
사람들이랑 얽매이는것도 싫어서 그자리에 서있는데..
정말 느낌이 저번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내렸다고.. 이번엔 아예..
주물 주물 이런느낌이나는거에요!!
와!!! 그래서.. 확 고개를 돌려떠니 !!!!! 더가관이더군요 !!
영감탱이 표정이 제얼굴을 뚜렿히 보고 가슴한번 쳐다보고 ?
헉! 말그대로 헉! 이런표정 짓는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확그때 뭐라고했어야했는데!!!! 소심한 A형이라..
아 ㅅ..ㅂ.. ! 이말한마디했다고 주변에선 다쳐보고..
않그래도 폐륜아 말많은데....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문열리길래 바로내려버렸습니다.
물론 머리도 바로 가서 머리 잘라버렸죠 ㅡ_-a..
정말 그러지들맙시다!!!!!!!!!!!!!!!!!!!!!!!!!!!!!!!!!!!!!!!!
특히 어르신!!!!!! 7:20분쯤.. 영등포구청? 그쯤 타시는분!!! 난 당신 알고있어!!!!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ㅜ_ㅜ
그리고 나도 남자거등요!!!!!!!!!!!!! 정말 잘먹고 하루세끼 꼬박꼬박쳐먹는데도..
살않찌는거 나도 열받는데 부럽다? ~
이말 하지마세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