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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아빠가 헤어지자네요(굵은글씨요약)

가만있던 사람 |2010.10.06 12:35
조회 540 |추천 0

먼저 다른까페에 올렸던거라 반말인점 죄송합니다

 

차근차근 야그를 풀어가겠어 스압이 심할것같아;;

 

알아서 스킵하게 굵은 글씨 정리하게쏘 ㅋ

 

나 23 남친 19때 만나서 연애를했어

 

근 2년정도 그러다 군대를 갔고 일병때 아기가 생겼지

 

우리집도 그집도 난리난리 그래도 우리집은 딸가진 죄인이라고

 

그집에서 받아주면 가라 그식이었는데 그집은 난리였나바

 

지우라고 남친은 좀 답답한 면이있어서 상황정리를 못하더라고

 

그냥 맘은 그게 아닌데 손놓고 있다라고 보면 될까??

 

물론 군인몬이라 어찌하지못했다는 핸디캡도있지만 여튼 그래서

 

난 상황판단을 시작했지 내쪽에서 그집에  수그리고싶지는않더라구 나혼자

 

아기 만든건 아니잖앙? 만약을 대비해서 혼자 키울 계획을 서서히 세우고있었어 

 

어디 머물곳은 탐색하고 짐도 미리싸놨지 그러던중 남친몬이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있다는걸 알았어 기네집 얘기를 영안하길래 대충 떠봤지 애기보험

 

들어야놔야하는데~ 대답이 없더라구 알고보니 지네집에서

 

그때까지도 반대하고있었던거야 남친몬 말로는 아빠가 집해준다 머라하더니

 

그집상황이 그게 아니었던거지 ㅋㅋ 그말을 듣는데 결정이 되더라고 

 

우리집과 그집구석에 애를 지울테니 돈을 달라고했지 땡전한푼 없는 내가

 

홀몸도 아닌데 어케 그냥 집을 나감? ㅋㅋ사실 한편으로는 이상황에서 좀더

 

안전한 상황이되어서 나혼자 뭔가 자리잡으면 남친한테 말하려고했어

 

"사실 애기 지운거아니다 네가 거짓말을 잘못하니 그때는 그렇게밖에

 

방법이없었고 난 땡전한푼 없이 나갈수가없었다" 이렇게 휴가잠깐

 

나왔을때 내가 빈말이지만 지우고 헤어지자했을때 안된다고

 

지랄발광을 떨길래 난 그래도 믿고있었거든 사귈때도 늘 매달렸었으니까 

 

임신한것같다고 둘다느꼈을때 혹시라도 지울마음이 생길까바 일부러 테스트도

 

안하고 키운거였거든 또 그때 일주일짜리 훈련중이라 연락도없어서

 

타이밍이굿이었어 ㅋㅋ 생각해봐 임신은했고 그집은 묵묵무답이고 울집에서는

 

부모님이 자꾸 나를 볶아대고 ㅋㅋㅋ 암튼 그래서 내가 부대에 전화를했지

 

이인간이 당황해 ㅋㅋㅋㅋ 부대에 애가졌다고불어버릴까바 무서웠나바 ㅋㅋ

 

내가 전화를 첨한거거든 그래서 끊고 다시 지가 콜렉트콜로걸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애기 지울꺼라고 계좌불러줄테니까 돈달라고했찌 그말이 최악이었나봐

 

지가 느끼기에 정이떨어졌데 그말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이떨어진건지 그말에 옳다꾸나 그딴식으로 도망간건지도 모르겠지만)

 

그랬떠니 알았다고 하더라? 헐 나 이때 좀 충격먹음 ㅋㅋㅋ 이인간 그래도

 

날 사랑한다고생각햇는데 헐 역시 남자는 다 똑같다더니 그생각이들더라고

 

그러고 몇일이지났는데 돈이안들어오는거야 헐 나는 급한데 ㅋㅋ

 

그래서 또 전화햇더니 엄마한테 말했다고 부대에 전화하지말라더라고

 

나 참 누가 지 좋아서 전화하는줄아나 일처리를 그따위로해 어이없고 짜증나서

 

그집구석에 전화해서 우는척을 좀하면서 (연기가 필요했음 ㅋㅋ지운다는걸

 

믿게해야했음 ㅋ) 돈달라고했지 그랬더니 시엄마가 자기도 같은 여자라서

 

맘이아프다 어쩌다하면서 돈 여유로 넣었다면서 남는거 보약하래 원하던대로

 

해준다니까 썹스까지 ㅋㅋㅋㅋㅋㅋ 돈도 반만 추려서주는 주제에 ㅋㅋㅋㅋㅋㅋㅋ

 

감동돋더라? 그리고 돈 받고 바로 나왔어 원래는 멀리 갈려고햇는데

 

잠시 머물려던 시설에서 내가 오래있게되었어 우리 부모님한테도 연락안했지

 

난 그때 나랑 애기뿐이없었어 아무도 내곁에 내편은 정말..미혼모시설에 들어가고

 

그 인간이 휴가 나올 타이밍이된거야 그래서 그래도 애아빠고 사람인데 한번은 만나서

 

기든아니든 대화를 하지않니? 한번보자고했지 그랫떠니 볼이유가없는데? 라고

 

하더라ㅋ 애가 개념이없어 ㅋ난 그래도 군대있는놈이라 선처를 베풀어서

 

뭔가 사정이라도 물어볼라햇는데 아 나 ㅋ 그리고 어떻게해서 만났는데

 

난 그래도 혹시몰라서 병원가서 그날 초음파사진도 따끈따끈하게 준비하고

 

시설에서 외박증까지 끊어왔단말이야? 근데 이인간 여지껏 첨보는 말투와

 

행동이야 차가운척해 ㅋㅋㅋㅋㅋㅋ 어색하게 ㅋㅋㅋㅋ어느정도 예상은 했지

 

그렇게 대할꺼라는거 난 미안하단말이듣고싶었어 웃기지만;; 미안하다는

 

소리라도 들어야 울 아가한테 할말은 있을꺼라 생각했거든 그래도

 

니 아빠가 미안해했다고 근데 지는 왜 미안해해야하는지 모르겠데

 

ㄷ ㅐ박 ㅋㅋㅋㅋㅋㅋ그 소리듣는데 드라마처럼 눈물이나는거야 진짜

 

개앞에서 그렇게 운적 처음 ㅋㅋㅋ 그리고는 헤어지고 난 또 한곳의

 

시설을 거치고 그중간에 우리 부모님한테 연락을했지 받아주더라고

 

어쩌겠어 내가 그 나이먹고 처음 집나와서 충격이컸나바 ㅋㅋ

 

집 안나왔으면 나의 의지를 개떡으로 봤을지도 ㅋㅋ 근데 남들 눈이있어서

 

집에는 못들어왔어 그렇게 아이를 낳고 애기와 엄마들이 있는 곳으로

 

거처를 옮겼지 몸조리를하고 울 아가 사진좀 올리려고 싸이를 들어갔는데

 

일촌신청이와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참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만나자고 미안하다고 ㅋㅋㅋㅋ 그중간에 우리집에 찾아갔었나봐

 

나 임신한거 알렸을때 무릎꿇고 찾아가진 못할망정 배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놈이 이제와서 찾아갔었나봐 근데 또 우리엄마아빠는 꼴에

 

애아빠라고 잘해줬다네? 그집 집구석은 나 집나갔다고 이제어떻게할꺼냐고

 

우리집이 난리치며 전화하니까 그말을 어떻게믿냐고 드립 ㅋㅋㅋㅋㅋㅋ

 

참 시엄마가 나 애 지운줄알고 전화해서는 밥사줄테니까 한번보자고했었어

 

어이없음 ㅋ정말 지웟나 확인하고싶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고

 

외박증까지 끊어서 남친만났을때 남친은 나 애 안지운거 알고있었떼

 

펑퍼짐한 옷입었는데도 티가 났나바 근데 내가 몇일있다가 애 지울줄알았데

 

그러고 그냥 날 보낸거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날 버렸더라고 ㅋㅋㅋㅋ

 

암튼 싸이일촌을 시작으로 근 1년간 이따금씩 연락하더라고 잘못했다고

 

물론 그집 집구석은 한번도 연락을 안했어 어이돋지? 사람의 탈을 쓰고 어찌그럴까?

 

뭘 바래서가 아니라 도리라는게 있잖아 여튼 난 씹고 욕하면서 난리치면서 차단했지ㅋㅋ

 

ㅋㅋㅋㅋㅋ그리고 일이잘되서 친정집에 살게됐어 작년부터 그렇게지내다가

 

또 어떻게 연락을 하더라? 그래서 아이낳고 1년이라는 시간도 지났고

 

군대도 제대했고 자꾸 자기가 달라졌다고 개념이 생겼다고하더라고 그래서 

 

기회를줬지 받아주고 대화하다 알았는데 내가 우리 친정집에 사는것도 알고있었데

 

근데도 한번도 안찾아온거야 이인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했다고 맨날 인터넷으로만 씨부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너돋네 ㅋㅋ

 

그리고 내가 염탐을좀했는데 여자를 사겼더라고? 꼴에? 그래서 내가

 

그것도 맘에 걸린다고 ㅋㅋㅋㅋ어디 딴여자 만나다가 앵기냐고 하니까

 

이틀사겼데 내 생각이 나서 그냥 헤어졌데 그러길래 받아줬더니 나중에

 

알고보니 한달사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귈때는 진짜 강아지마냥

 

착하고 순종적이더니 많이변했더라고 ㅋㅋㅋ 그렇게 다시 만나고  6개월 여를

 

지냈고 그안에 많은 일들이있었지만 너무 긴 스압이라 스킵할께 ㅋㅋ

 

그집집구석도 잘해주는척하고 그랬는데 그제인가 헤어지자데? 힘들데 ㅋㅋㅋㅋㅋ

 

ㅋ아니 애 키우는거 그정도 감당도안햇음?일도 6개월동안 한달반했나?ㅋㅋㅋㅋ

 

 난 혼자 다 키웠는데 나 친정집살았어도 내가 다했어 내새끼니까 ㅋㅋㅋㅋ

 

그얘기듣는데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는 하고있었던터라

 

(한번 버린놈이 두번은 안그러겠어?) 난 쏘쿨하게"알겠어 양육비는 줄꺼지?

 

계좌번호 문자로 쏠꼐~ "라고했지 말이없어 ㅋㅋㅋㅋㅋ 이 인간이 ㅋㅋ

 

그래서 끊고 문자 보내니까 답장이 "왜그렇게 무덤덤해 난 이렇게 가슴이

 

찢어지는데"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가출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버렸어?

 

ㄷ ㅐ 박 진짜 어이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앙육비는 준다길래 음성녹음하고 우리엄마한테도 알리고

 

엄마가 저녁에 퇴근해서 그인간 전화번호를 불으래 좀 튕겼지

 

내가 싸우는것도 싫고 무섭기도하지만 정이 떨어지면 상대를안해 시간낭비

 

에너지낭비니까 근데 엄마는 그게 아닌가봐 이게 있을수있는 일이냐고 하길래

 

전화를 걸어줬어 근데 이인간이 머하고 있었게? ^^

 

친구랑 호프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hoh이거슨 초 ㄷ ㅐ 박ohoh 내가 다 창피하더라고 그딴놈 만난게 진짜 ㅋㅋㅋ

 

쳐 힘들어서 친구와 술마시며 안주꺼리로 애엄마랑 새끼버린거 씹고있었쎄여?

 

우쭈쭈 ㅋㅋㅋㅋㅋ 새끼버린게 고작 안주꺼리바꼐안돼? 하긴 힘들다고

 

새끼를 버리는 놈인데 ㅋ 여튼 우리엄마 노발대발 너 잡히면 반죽인다고

 

왜 두번죽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만나야겠다고 너 이자식 ㅋㅋㅋㅋㅋ

 

또 시엄마한테 전화했지 알려줄려고 그랬떠니 폰이 꺼져있어서 문자로

 

말했지 과거야쨌든 다시 만나고 잘해줬으니 "그동안 고마웠어요 애기아빠가

 

헤어지자네요 잘지내요"뭐 이렇게 그랬떠니 그날 저녁에 전화가와 안받았어

 

과거 임신했을때처럼 막말들을까바 나이도 많은년이 어린 지 아들 꼬여냈네

 

부터 시작해서 기다렸다는듯 암튼 그랬었거든 그러다가 어제 전화가왔어

 

내가 몇개만 남기고 연락처를 지워서  아뿔싸 그집구석인데 받은거야

 

아놔 그랬떠니 나더러 "장난치냐? "그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왜 나한테 화를 내냐고 애아빠가 헤어지자했는데 그랬떠니 아 그러녜

 

문자글도 제대로 안봤나봐 그러더니 마치 내가 잘못한걸 끄집어낼려는

 

식으로 꼬치꼬치 캐물어 .. 내가 어른한테 좀 약해 그래서 말을 잘못해 ㅠ

 

난 또 멍청하게 다대답했지 애는 어떻게할꺼냐? (지한테 떠맡길까바

 

무서웠나봄 ㅋㅋ), 애기아빠랑 헤어졌을때 니가 연락햇냐? (아놔 그런적없거든?)

 

그러고 대충 전화끊는데 내가 예의상 죄송하다고 했어 근데 시엄마는 끝까지

 

미안하다고안함 ㅋㅋㅋ 그리고 클라이막스 하이라이트 ^^^^^^^^^^^^^^^^^^^^

 

통화하다 중간에 그러더라

 

                                           "지운다면서 애는 왜 낳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할말이냐? 지금 이 상황에 ? 난또 멍청돋게 "내새끼니까 낳았죠 " 드립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지울생각도 없었다고 그 임신때의 장황한 설명도 추가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통화하다 꼬치꼬치캐묻는데 어이가 없어서

 

"아니 근데 애는 왜 낳았냐니 그게 할말이에요? 지금상황에?" 그랬떠니

 

자기도 양심에 찔렸나봐 ㅋㅋ 개념가출 그러니까 아들이 그모양이지 ㅋㅋ

 

"너무 화가나서" 라고하더라  난또 그말듣고 "아 화나면 또 " 이렇게 이해함 ^^^^^^^^^

 

나 천사병있는듯 ㅋㅋ 그렇게 끊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이없는거야

 

당한건 내쪽인데 전화해서 꼬투리 잡을라고 염탐한거하며 저딴말 지껄인거하며 

 

시아빠가 바람피고 도박에 정신차린지 얼마안되고 시아빠 일하는 사람들

 

빨래뒷처리까지 시엄마가 해서 불쌍하고 착하게봤거든?? 아닌가봐 싸이코인가봐

 

아님 자기 연관된 사람한테는 착한척레알돋게하고 남한테는 본색이들어나는 그런거?

 

참고로 헤어지자 드립하고 그인간 집에 안들어감 일저질러놓고 쌩깜 ㅋㅋㅋㅋㅋㅋ

 

ㅋ 당장전화했찌 "뒷처리 깔끔하게 정리해라 내가 왜 또 니엄마한테

 

그딴소리들어야하냐고 너 니 엄마가 무슨 말한줄알아?" 더러워서 그냥

 

거까지햇어 그랬더니 알겠데 ㅋㅋㅋㅋㅋ말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지네집 가서 정리했으면 귀뜸이라도 해줘야하는거아니니? 내가 이상한거니?

 

참 다시만나고 상견례도 햇어 시댁에서 그러더라? 결혼은 천천히

 

1년있다가 시키겠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아빠는 딸가진죄인이라고 또 ...수긍하고 다 날위해서였겠지 ㅠㅠ

 

아 진짜 내가 친척들하고 동네사람 다 봤는데 차라리 없었을때면 모를까

 

이제 어떻게하냐고 ㅠㅜ 물론 나도 잘못한게있겠지 허나 힘들다고 애를 버리냐

 

진짜 오만정 다 떨어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쿨하게 깔끔하게 헤어질라햇는데 시엄마가 승질을 돋과.... 진짜

 

상대하기시름 나 어떻게해야함 ㅠ?  애기지운다하고 거짓말한건 잘못일지

 

모르나 지운다고 거짓말하고 왜 안지웠냐는 분 리플 마음 상하네요 지울려고

 

돈받은것도 아니고 집나가서 지낼 돈이었던건데 글은 끝까지 읽으셨는지

 

전 그이후 연락한번 머 바란적도 없는데 그렇게 가만히 지내는사람 들쑤셔서

 

다시 만나놓고 저리 또 버린건 잘못이지않나요? 제가 다시 그집에 연락한적도

 

없고  뭘 요구한적도 없고 그냥 지냈는데 그렇다고 그집에서 왜 안지웠냐고

 

난리쳤던적도없고 그 안지운걸로 인해 제가 피해준게 없었는데도요? 

 

좀 황당하네여 ㅋ잘못했다고 1년여동안 연락해서 귀찮게해서 받아줬다 다시

 

그늠이 도망간건데 내 잘못이라니 ㅋㅋㅋ 내가 감당해야한다더니 ㅋㅋㅋ

 

글 읽어주실려는 마음 감사한데요 제대로좀 이해해주실래요? 저 알아서

 

잘 감당하고있는데 그늠이 들쑤신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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