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해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S*브*드*드에 7월달쯤에 인터넷 해지껀으로 저희 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때 해지된줄알고 인터넷도 다른통신사로 가입을하게되었습니다.
근데 통장정리를해보니 9월 말에 자동이체로 돈이 빠져나갔다고
어머니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통신사에 전화해보니 그때 저희어머니가 해지껀으로 전화주셔놓고
통화가 끊겨져서 해지껀으로 전화도해보고 문자로도 보냈다고
했습니다. 저도7월초에 인터넷을 바꾸면서 결합상품을 알아볼려고
s*브*드*드* 몇번전화를 하던터라 어느 전화번호로 문자를 주셨나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모르는 번호를 대면서 이쪽으로 문자를 보내드렸다고 상담원이 그러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알고보니 2004년 가입할 당시 그 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낸겁니다.
아니 그때 해지껀으로 저희엄마가 연락했을때 분명 그쪽에서 발신자 번호가 떴을텐데,
그리고 정말 웃긴건, 가입상품에 대해서 제가 그쪽으로 몇번 연락을 해봤는데, 그때는 연락처 가능한 번호를 물어보거나, 그냥 도중에 끊겨져도 전화 잘 만오던데, 이게 말이 됩니까? 해지할때는 그냥
아무번호나 문자보내놓고 자기네들은 할일 다 했다고 하면 됩니까? 아니면 옛날 전화번호가 통화가 안되면, 방금 자기네 전산망에 뜬 전화번호로 연락을 취한다던가 그렇게 해야되는거 아님니까? 쓰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을 자동이체로 고대로 납부하고, 돌려달라고 하니까 해지를 그때 제대로 안하셔서 계속쓰시는건줄 알고 있었으니, 돈은 못돌려준다하고. 아니최소한 자기네들도 노력을 해봐야
되지않습니까?
자기네들하고 관련된 일인데, 상품 가입껀은 눈에 불을 켜고 가입하라고 달려들면서, 해지같은거 할때는 나몰라라 하는이런태도, 진짜 어이 없습니다.
그냥 7월달에 해지껀으로 전화주셨는데 통화가 끊겨졌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네들은 가입 신상정보에 떠있는 전화로 연락을 취했으니 할꺼 다했다는 태도나 보이고, 저희엄마는 분명 해지껀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다고 하는데,
녹음된 내용을 확일할 길도 없도, 보내달라고 할수도 없는일이고,
그냥 어쩔수 없이 알았다고 했습니다.
제가 해지 신청을 할려고 하니 가입자 본인이 하셔야 된다고 하더군요, 저도 상담분들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아는터라 화는 안낼려고 했는데 그때 짜증이 확나서 저도모르게 "아..진짜 짜증나네"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진짜 열받아 죽겠습니다. 길거리에서 돈 잃어버리면 그날 운이 안좋은가 보다하지만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그런게 생각할려고 해도 자꾸 기분만 나쁘고 좋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9월 말까지 섰던 돈은 돌려받기는 커녕 10월 초까지 쓴걸로해서 돈이 나올것같습니다.
암튼...다른 분들도 해지하실때 꼭 확인하고 해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이사가느라 통신사를 바꾼건데, 어떤분은 해지하셨는데 계속자동이체로 돈이 빠져나갔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님들도 꼭 해지하실때 한번더 확인하시고, 자동이체로 하신분들을 각별히 주의를 주셔서 해지신청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ㅠㅠ 저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방금 저희 어머니께 전화왔습니다. 진짜 어이가없는건 저희 엄마는 다른여자 상담분이랑 상담했더니, 그분은 해지 당시때
저희어머니 핸드폰이랑 제 연락처를 대면서 이쪽으로 연락을 했다고 말하더랍니다.
여기서 부터가 저 남자분하고 말이 틀립니다. 저희어머니가
해지했을당시때 녹음기록 있지 않으냐 라고 물어보셨더니, 상담사 분께서 자기네는 녹음기록을 따로 같고 있지 않다고 말하더랍니다.
아...진짜 어이가 없네요, 통화기록과 무었때문에 전화 했는지는
자료가뜨면서 그 상세내용이 담긴 녹음 기록이 없다니요..그러면
해지했을당시 저희어머니께선 분명 말하셨는데 그쪽에서 안했다고 하면 그만아님니까? 결국 자기네들 맘대로 말하는거 잖아요. 같은 자료를 보면서 말하는건데 어떻게 말하는 상담사 마다 틀린거죠?
다행히 그 여자상담사께서는 는 말씀을 잘 해주셔서, 환불껀에
필요한 자료를 말 해줬다고 합니다. 완전히 그 남자상담사 한테
제가 속아 넘어간걸까요 -_- 진짜 열받습니다. 아예 방법이 없는것 마냥 말하더니, 이상한 전화번호로 연락했다고 자기네 쪽은 그렇게 자료뜬다고 말하지 않나..진짜..확인할 길이 없어서, 납득하고 전화 끊었는데 이건뭐 더 열받네요.
전화해서 욕을 한바가지 해주기엔..제 전화 통화료만 나가네요..
아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