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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길가다가 불량배들한테 맞는 여자분 구해줬어요

쿠쿧 |2010.10.06 20:05
조회 323 |추천 1

밤에 편의점 가려고 밖에좀 나왔는데

편의점 옆에 골목에서 소리가 크게 나는거임

뭔일났다 하고 가봤더니 고딩정도로 보이는 남자3이서 여자분 한명을 때리고 있던거임!(아마도 삥뜯으려고 하는 중이였던것 같았음)

그런일 보고서 그냥 지나칠수 없었던 저는 야 이 개X끼들아!!!!! 라고 큰소리로 샤우팅을 해줬음

그랬더니 한넘이 뭐야 저ㅄ은 하는듯한 표정으로 절 야리는거임

전 순간 쫄았지만 다시정신을 차리고  바로 야리는 넘한테 죽방을 한데 갈김

그색히 당황했는지 넘어져서 눈굴리다가 저한테 복부 몇대 맞더니 기절하더군요

나머지 둘도 당황했는지 선듯 개기지는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도발헀죠  숙녀분 때리는 것들이 어디 남자라고 ㅉㅉ 가서 엄마 젖이나 더 먹고오시지그래?

 

이랬더니 한넘이 빡쳐서는 저한테 주먹을 날리는 거에요 한대 맞아줬더니(절때로 맞은게 아님 맞아준거임ㅇㅋ??)좋아서 실실 쪼개면서 그기세로 한데 더갈구더군요

간지러워서 얼굴맞은데 긁은뒤에 떄린새끼 면상에 니킥을 꽃아줬어요 그색히 꾀 맷집이 있더군요 맞고 바로 반격하는데 제가 역반해서 어퍼컷 트리풀로 갈겨줬어요

그색히 입술 터져서 피나는데 더이상 않오더군요 그담에 바로 그색히 옆에있던 넘 휘모리장단에 맞춰서 덩덕쿵덕쿵덕 때려줬어요 그색히 뼈도 못추리더군요 ㄲㄲ

세명다 골구로 맞은뒤에 도망갔어요 ㅋㅋ

싸움에만 집중하다 보니깐 여자분 생각을 않해서 여자분한테 ㄱㅊ냐고 물어보려고 뒤돌아봤더니 여자분이 없는거에요ㅠㅠ

 

그냥 갔나,.... 하고 가려고하니깐 앞에서 주먹이 날라와선 제 코를 지긋이 눌러주는거에요

당황해서 ㅅㅂ !! 이러고있으니깐 여자분이 때린거더라고요

 

아나 구해줬더니 떄리니깐 개 빡돌아서  보니깐 아슈발 꿈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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