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요즘 뭔가 매너리즘에 빠지고,
체력도 떨어지고,
스트레스 풀 돌파구가 필요해서
이런 저런 운동 알아보다가 복싱 배우기로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복싱을 위해서 손톱관리 당분간 안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뭐 초반에는 기초체력 다지느라 줄넘기만 무식하게 시키겠지만
다 감내하고 배우렵니다 후후
샌드백을 상사새끼라고 생각하고
왕펀치를 날리겠음 do!do!do!!!!
퇴사할 때 써먹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떨리기도 하지만 왠지 기대가 됩니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