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제가 오늘 아주 행복한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ㅎㅎ
글 쓰는 재주가 없으니 양해해 주세요 ㅎㅎ;; 참고로 남자임...
저희 가족은 4명입니다. 원래는...근데 ... 제가 초등학교 4학년이 될때 5명이 되었고
중학교 2학년이 될때 6명이 되었습니다. ㅎㅎ 동생이 생겻냐구요 ㅎㅎ 네 생겼습니다.
하지만! 친동생이 아닙니다. 성이 다르거든요 ;;ㅎㅎ 저는 안씨이구 동생들은 옥씨에요 ㅎ
아버지가 다르냐구요? ㅎ 어머니까지 모두 달라요 ㅎㅎ
그런데 귀여운 녀석들 (지금 동생들은 초등학교4학년/ 5살입니다.^^) 이 제 어머니를 보고
엄마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가끔식 집에 자고 가기도 해요 ㅎㅎ
어떻게 된거냐구요 ㅎ? 이 일은 무려 제 동생 4학년이 태어낫을 무렾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ㅎㅎ
제가 3학년이 끝나갈 무렾 어머니께서 집에서 노니 심심하시다고.. 바로 2층에 갓태어난
아기를 봐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어머니는 원래 보육교사였습니다 ㅎㅎ
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집에서 했는데 ... 세상에 .. 1년이 지나갈 무렾... 언청난 일이 일어났어요 ..
아기가 자기 집에 안간다는.....ㅎㄷㄷ;; 결국 그렇게 제가 4학년이 끝나가 무렾까지 봣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이 제가 4학년2학기가 1달 남지 않은 상황에서 .. 이사를 가게 됬습니다.
부산에서 진해루요 ㅎㅎ 지금은 창원이죠 ㅎㅎ 암튼.. 그런데 ..이사간지 1주일이 지나서
전화가 왔습니다. 봐주던 아기가 .. 단식투쟁을 한다능... ㅎㄷㄷ;;
그래서 그분들도 저희 집근처로 이사를 하시기로 결정을....갈수록 태산이죠;;
그리고 이사가 온후 . . . 또 다시 자기 집에 안간다능... 그리고 그 녀석이 7살이 되던해에
동생이 태어났어요 ㅎㅎ
그런데 ... 문제는...그 녀석들 ... 둘다 ..집에 안가다느.....두번째 엄청난 일이 ... 그렇게
지금껏 왓는데 지금은 집에는 가요 ㅎㅎ 인연이 참 독특하죠 ㅎㅎ
이렇게 살아오면서 같이 여행도 다니고.. 동생 할아버지 팔순잔치에도 가고 ... 동생
재롱잔치에도 가고 ㅋㅋㅋ 참 신기하지 않아요? ㅎㅎ
참고로 이제는 토요일에만 집에서 자고 일요일에 갑니다...ㅎㅎㅎ
별로 재미는 없었을 꺼에요 ㅎㅎ
그래도 댓글은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