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산에 모모 중학교 다니는 학생인데요...
제 친구들이랑 한 5~6이였을꺼예요..
169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중 어떤 아저씨 한분이 타시길래
그냥 모른척했는데 갑자기 제 뒤통수를 때리시면서 할머니 안보이냐길래
제가 일어나 드렸어요 그래서 좀 가다가 개금쪽에서 갑자기 그 아저씨께서
(제 친구가 그때 전화를받고있었어요) 뒤로 돌아보면서 친구랑 놀면서 전화를받고있는데.
그 아저씨 께서 저한테 "제가 너희 학교 일통이가?" 이러시길래 전 그냥 몰라요 라고
단답으로 대답을했죠..근데 갑자기 제친구 뺨을 때리시는데 제친구 폰이 날라가면서
폰이 불리가됫어요 다른 친구들이 그걸줍고 있는데 그아저씨께서 계속 때리면서 욕을하시는거예요...그래서 저희친구들은 다같이 죄도없는데 죄송합니다 만계속 외치고있는데
개금에서 길도모르는데 저희보고 "다내려 이 개xx씨xx들아 "이러시면서 발로 차시는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너무 억울하고 짜증이나서 경찰에 신고를했습니다..
경찰아저씨 께서 전화가와서 아저씨 찾았는데 ㅇㅇ지구대 로 오라고해서
갔죠....근데 아저씨께서 순한양인듯 마냥 저희를 보고 미안하다고 하시고
몇대를 때렸냐고 물어보길래 저희는 그냥 이친구가 뒷통수6대랑 뺨4대..정도 맞았다고 사실대로 말했는데 ....그 아저씨께선 뺨2대 때리셧다고 하면서 새빨간 거짓말을치면서 그러시길래 저희가 아니라고 버스사람들보고 물어보라고 했죠 그러자 경찰아저씨계서
아저씨 똑바로 사실대로 말해요 일커져요 이러니까 바로 사실대로말하는거예요
그래서 예기좀 하시더니 저희한테와서 미안하다고 악수를하제요 ㅡㅡ 뭐이쁘다고..,.
그래서 전 일단 힘을 최대한 주고 했죠 근데 그 맞은 애가 피하면서 아저씨 무섭다고 하면서 우는거예요 ㅋㅋㅋ(솔직히 그거맞고 울애가아닌데 ;;)그래서 아저씨는 미안하다고하면서 3만원을주시면서 햄버거사먹으라길래 저희는 일단 돈부터 챙기고 나와서 웃으면서 사이좋게햄버거를 먹었어요 ㅎㅎㅎ
진짜 그아저씨 저희 동네 에서 위로좀 올ㄹㅏ가면 사시는데 1년이 지낫는데도 아직 그아저씨 길에서 가끔 만나요 볼때마다 때려주고시픈....ㅎㅎ
혹시라도 누구한테 맞으면 주때리고 싶겠지만 일단 경찰에신고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