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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한 냉장고

지후맘 |2010.10.07 12:04
조회 395 |추천 0

제가 냉장고를 주문했어요 친정엄마를 드린다고.

선물로 양문형을 갖고싶다고 하셔서 10년쓰시고 이번에 냉장기능이 안되어서

바꿔드렸는데..

 

제가 홈플러스에서  전자제품코너에서 냉장고 엄마가 말씀해주신 모델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에들고 또 특가로 행사한다고해서구입을 하고 배송날짜하며

배송날짜는 10일 소요된다고해서 알겠다 하고 계약을 했어요  !!

할인이라 일단 확정을  해주셔야한다고해서

확정하고 결제했는데... 일시불로 다음달에 목돈이 생겨서 카드로 긁고....

 

다음날 보닌깐   우리집앞에 아파트가 완공되면서 입주가시작되었어요

그래서 하이마트에서 모모 아파트 입주대상 으로 입주대상은아니지만

할인가격으로 준다고해서 타마트보다 하이마트이 좀더 저렴한거에요.ㅋㅋ똑같은 물건이 ....

그래서 아! 이걸로 이왕이면 사야겟다 하고

다시 계약하고난 매장 홈플러스를 하루지나서 가서 취소했어요!!

카드 승인취소하고 확인하고 영수증 갖고있습니다

 

상품취소 하는이유가 뭐냐고 하길래 좀더 저렴한곳이있어

구입하게되었다고하고 하지만 그매장에서 더이상 저렴할수가 없다고하길래

어쨌던 그냥 취소해달라고하고 영수증 챙겨서 왔어요

 

날짜로 해보면 9/25일에 냉장고 홈플러스 매장에서 결제하고

다음날 26일에 취소하고 배송날짜는 계약할때 10/6일날 배송이 물류센터에서 된다고하고.

그래서 제가 취소영수증도 받았고해서 ..

다 되었구나 하고 다른곳에서 물건을 몇일있다가 주문을 했어요

 

전 그래서 그물건이 왔는지 알았거든요!!!!

친정에~~ 두번째 주문했던 냉장고가..

 

그래서 친정엄마가 오랜만에 깜짝선물해준다고 그냥 냉장고를 받았다고 하면 연락오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어머!: 처음에 계약했던 냉장고 가 왔나봐요.ㅠㅠ

 

전 두번째 결제한것은 배송이 언제된다고 말안해주길래 빠른시일내로 간다고해서

그런줄알고 또한 엄마가 냉장고 설치가 시골집에 되고나면

전화오겠지?하고 했더니만.......

 

취소했던냉장고가 왔고 두번째 주문한 냉장고는 출고전이고..ㅠ

 

아 어떻해요ㅠ ㅠ

 

저 맞벌이라서 바쁘고 직장떄문에 오고갈수도없고

 

냉장고는 두번쨰 주문한게 더많이 저렴하구.ㅠ

 

이거 그쪽 잘못아닌가요?홈플러스..엄마는 냉장고 기존에 사용하던거 버리고.

새 걸로 온거 정리 싹다하고 룰루랄랄 기분좋아하 고 계십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직장이라 주절주절 혼자서 근무하면서 정신없이 눈치봐가며 쓰고있는데..

 

암튼 아직 홈플러스 가전에서 소식이없네요?

취소했는데 물류센터에는 취소안했는거 같아요 전 카드 취소된거확인했고 영수증도있고

 

아무소식없음 가만히 있고싶네요.ㅋㅋㅋ

 

그리고 연락온다고해도 어쩔거냐고... 말해야겠어요 취소했는데 난 두번쨰 냉장고가  기다리고있는데

 

이미 사용했다 우리책임도 있겠지만

이미 사용한거 저렴하게 해달라고 할까요?

너무정신없이 써서 이해하시려나 모르겠어요 맞춤법도 좀. 이해해주세요.

저 어떻하죠???

먼저 홈플러스 가서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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