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반응 좋으면 싸이공개의향있슴
그러니 많은 호응부탁바람 (__)
자 고럼 뭐 잡다한 소개는 뒤로하고
본론부터 들어가겠쑴!!
스타~~뚜!!
때는 내가 초등학교 시절
움하하하하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어렷을 적 나는 매우 성숙한 뇨자였슴
중학교시절 날 보고 어른들은 새댁이라했슴
대충 이해가심?
초등학교시절도 만만치 않았슴
노안이 어디가겠슴?
어느 날 나의 단짝이 나에게 말함
참고로 이 단짝을 앞으로 깜댕이라 칭하겠슴
까맸슴.........
것도 아주...........
이 깜댕이라는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 함
뉴........규?
때는 발렌타이를 얼마두지 않은 때였슴
깜댕이는 나에게 그 남자에게 줄 초콜렛을 같이 사러 가자고 함
발렌타이날 고백할 예정이라고 했슴
어뭐나!!!!!
당시 초등학생에게 고백이란?
곧 월레리 꼴레리의 문턱에 들어오는 길이였슴
애들이 얼마나 놀려댔는데~~~~~
우산꼭지로 똥꼬 막 찌르고ㅠㅠ
엄훠나!
내 친구 깜댕은 단단히 그 남자에게 반한걸로 추정되었슴
점점..점점~♬
그 남자애가 궁금해짐
아 대체 누구야?
몇반이야?
내가 아는애야?
깜댕은 그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슴
아 때되면 알려줄께
나란 여자
포기란 없슴
집착과 오기랑 베프먹은 여자임
그럴수록 난 더!!!!!!!
큰소리로!!!!!!
아 누구야!!!! 도데체 니가 좋다는 남자가!!!!!!!
하며 온동네 온학교에 소문낼 기새였슴
이런 나에게
깜댕역시 두손두발 들게 됨
알았다!
그럼 내일 보여줄께
아...하...오늘도 아니고 내일?
신비감조성좀 하시나?
암튼 내가 한발 물러서기로 함
다음 날,
드디어 이 깜댕의 남자를 보게 됨
하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나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무슨 만화주인공 마냥
교실 맨 뒤 창가쪽 고쪽에서 신비남 아니랄까봐
앉아있었슴
약간 햇빛도 비췄던걸로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
쟤야?
아하하하하하핳하ㅏ
이 웃음의 의미 이해하겠슴?
모지?
내 눈엔 별로였슴
하도 기대를 해서 그런가?
깜댕에게 물었슴
너 대체 쟤 어디가 좋다는거야?
깜댕이 말했슴
쟤 달리기 하는거 보면 너두 반할껄?
이라고 함
두눈은 하트였슴ㅋㅋㅋ
자! 무튼
이 깜댕의 남자에대한 정체를 알게 되었고,
깜댕은 그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렌타이 날 고백을 하였지만
아주 단번에 차임...-_-;
깜댕이 못생겼었냐고?
이상했냐고?
전~~~~~~~~혀 아니올시다 였슴
남자들한테 인기도 많았고
얼굴도 무진장 이뻤슴
이효리 닮은 얼굴임
눈웃음 좔좔~
헐................
요런 깜댕을 차?
모야 그 남자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깜댕을 위로하면서 그저 웃음만 나왔슴
그 뒤 깜댕은 이 남자애를 원망하며
흥!!! 하면서 시련의 아픔을 겪음
그러다 한 학년 위로 올러가
드디어 초딩의 무법지존 6학년이 되었슴
어라?
어랄라?
그 깜댕의 남자가 나랑 같은 반이 된것임
많이........본 저 아이는...........누구더라?
한참을 갸웃거리며 생각해보니
깜댕의 남자였슴
하하하하ㅏ핳
아무리 봐도 못난놈인데
누구 누굴 차?
하며 이해불가능이다 생각했슴
참고로 난 지금이나 옛날이나 사람얼굴을 잘 기억못함
이름도 ㅠㅠ
자 아무튼 이 깜댕의 남자를 이제부터 운동남이라 칭하겠슴
이 아이가 운동을 차암~잘했슴
지금부터 다시 새로운 이야기 스타~~뚜!!
자 2탄에서 보아용~~~~~~~~
대반전이 있숨돠~~!!!!
슈루루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