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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촌신청하고 자상한척..

황당 |2010.10.07 18:36
조회 296 |추천 0

일촌 시청하고 자상한척 ..도움을 줄것처럼 말한던 남자가..

일촌하루만에 말을 놓고..

보고싶다고 말을하더니..

궁합을 말하고..

빠른시일내에 보자면서..

팔배게를 해준다는둥..

가슴싸이즈와..같이 있고 싶다는둥..

집에 몇시에 들가냐는둥..

괜히 싸이 일촌신청했다가..

발가벗겨진..

모르는 사람들 툭 건디려 봤다가

만만한 사람 걸리면..

한번 어떻게 해보자는..

아주 멀쩡하게 싸이를 다듬어 놓고..

나름 스팩..도 괜찮은 사람인데..

난 아니여서 다행이지만

걸리는 사람도..맘에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넘 아니란 생각에..

글올려 봄니다

조심하세요..결정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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