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촌 시청하고 자상한척 ..도움을 줄것처럼 말한던 남자가..
일촌하루만에 말을 놓고..
보고싶다고 말을하더니..
궁합을 말하고..
빠른시일내에 보자면서..
팔배게를 해준다는둥..
가슴싸이즈와..같이 있고 싶다는둥..
집에 몇시에 들가냐는둥..
괜히 싸이 일촌신청했다가..
발가벗겨진..
모르는 사람들 툭 건디려 봤다가
만만한 사람 걸리면..
한번 어떻게 해보자는..
아주 멀쩡하게 싸이를 다듬어 놓고..
나름 스팩..도 괜찮은 사람인데..
난 아니여서 다행이지만
걸리는 사람도..맘에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넘 아니란 생각에..
글올려 봄니다
조심하세요..결정잘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