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전예약 이야기
▶ KT를 통해 아이폰를 구입(아참 KT밖에 없네) 예정자 라면 꼭 필독
9월 초 :시즌2 16기가 33차 예약(시즌1끝나고 9월말 수령 기대함)-직영택배신청
9월20일 : 25일 수령 및 개통 가능한다고 문자가 옴(오 왠일이지 생각보다 일찍오네
룰루랄라)
9월25일 : 어 오지 않네 아참! 택배라 폰스토어 내용처럼 2일정도 늦게 오겠지
9월27일 : 그래도 오지 않네 고객센터 연결시도 실패(대기시간 25분이상)
9월27일~30일 : 고객센터 문의 폭주 연결실패(속으로 나같은 신청자가 많구나!)
30일 : 천신만고 끝에 고객센터와 통화됨(오 하나님 감사)
▪ 누락되서 배송이 되지 않았다고함
▪ 누락사유는 신청자와 요금결제계좌가 일치하지 않아서 미배송
(그럼 연락을 줘야 되는거 아니야 ☜ 이부분에서 열이 조금 받음)
▪차후 배송은 10월초에 받을수 있다는 내용 들고 상담 종료
30일 : 각종 언론에서 물량부족으로 개통 연기 기사 올라옴
10월2일 : 폰스토어 공지 사항에 7일 KT창고에 물량 입고 되어 8일과11일 개정예정이고
16기가 39차부터라는 내용. (어라 슬슬 불안해짐 선차수에 미수령자에 대해서
내용이 없네..이번에도 누락되는거 아님감)
10월4일 : ▪그래서 폰스토어 고객Q&A에 다시한번 누락사유와 선차수에대해 선수령에 대해서
당부의 글 올림
▪그래도 불안해서 고객센터 연락해서 선차수 먼저 선배송 하고 전산망에
메모를 남겨두겠다고함(이번에는 정말 오겠구나)
10월7일 저녁: 폰스토어 배송현황 조회 송장번호 없음 접수 확정만 한달재 표시됨
허~걱 이번에도 KT에서 업무착호로 미 배송 될까봐 불안해서 다음날 아침에
고객센터 전화해야지 마음 먹음.(우~~씨)
10월8일 아침 : ▪고객센터 연락하여 이번에는 정말 배송했는지 확인함.직원 왈 지금은 확인 할 수 없으니 조회후 연락 주겠다고 함(속으로 정말 연락을 줄까 의심스러웠음)
▪20분후 기대하던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옴.(내용 듣고 정말 머리에서 뚜껑열 리는 줄 알았음) 이번에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정말 KT는 맘속에 있던
분노를 F1머신의 최고속 속도로 머리 끝까지 올리던구요.
----> 배송센터 업무 착오로 이번에도 배송이되지 않고 또한 16기가 물량없다고 함. 다음 물량 입고 또한 기약이 없다고하고 입고 되는대로 먼저 배송하겠다 고 함---> 순간 영화 백투더 퓨쳐의 자동차를 타고 9월30일로 되돌아가는줄
알았음
▪직원에게 다시한번 배송될수 있게 대책을 강구해보고 연락해달라 함.
▪ 몇시간후 연락옴 반송제품도 없어 별다른 대책이 없다고.휴~후
■ 이번 아이폰 예약 관련한 KT의 나름대로 문제점
▪예약의 사전적 의미 : 미리 약속함. 또는 미리 정한 약속 .앞으로 일정한 계약을 맺을 것을 미리 약속하여 두는 계약.
▪고객을 줄을 세워 낳으면 순서대로 줘야하는대 예약의 의미를 KT는 모르거나 고객을 무시하 거나 둘 중에 하나임
▪폰스토어 사전 예약 현황를 보면 16G 61차, 32G 61차 접수중 인데 KT는 물량확보 없이
사전예약 접수해서 고객만 확보하고 있네요 (내용을 잘 모르는 고객은 계속 접수 하겠죠)
물량확보가 어려우니 당연히 개통 시기는 감을 잡수 없겠죠
▪KT가 일주일 동안 22만명 예약 가입자를 모은 시즌에서 예약 가입을 중단하고 정시 출시를 준비해야했으나 그러나 무리하게 이틀후 시즌2 예약를 시작한다. 시즌2 상황를 보면 작년3GS 와 같은 욕를 먹고 있네요
▪지금 KT는 배송지연에 대해 별다른 대책이 없어 보이네요 지금까지 61차까지 고객에게 먼저 주겠다고 줄을 세워놓고 있고 그렇다고 물량이 언제 확보 될지 알수 없고,그렇다고 고객을
놓치고 싶지 않겠죠 정말 확실한것 KT은 사전예약를 계속 유지 할것입니다.정말 이대로 가다 간 울나라에 매장에서는 팔지 않는 온라인 전용 휴대폰이 탄생 할 것입니다.그것도 언제 받을 지 알수 없는 휴대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