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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 10월8일 12회 방송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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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mygirlfriend0811/279

 

 

 

‘슈퍼스타K2’ 본선 진출자 11명 중 단 4명만 남은 가운데 오늘(8일) 방송을 앞두고 탈락자가 과연 누가 될 지 엄청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전자들 중 강승윤은 그동안 생존 이후 여러 가지 논란이 일었을 만큼 이변의 주인공으로 군림해 왔다.

9월 24일 진행된 두 번째 본선 무대에서 강승윤은 이문세의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불렀다.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냉정했다. 강승윤은 4명의 심사위원에게 각각 75점 80점 72점 90점을 각각 받아 총점 317점에 그쳤다. 8명 중 앤드류 넬슨과 더불어 가장 낮은 점수였다.

하지만 강승윤은 60%를 차지하는 문자투표와 10%의 온라인 투표까지 더해진 총점에서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해 살아남았다.

앤드류 넬슨이 먼저 탈락한 후 마지막 탈락자 발표에서 자신의 이름이 아닌 박보람의 이름이 호명되자 강승윤은 잠시 어리둥절해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강승윤은 이날 무대에 올라가기 직전 “마지막 무대라고 생각하고 노래하겠다”고 말해 자신의 탈락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한 바 있다.

그 다음 주인 10월 1일 방송에서는 더욱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유력 탈락 후보로 지명됐던 강승윤이 예상과 달리 심사위원들에게 호평받으며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날의 탈락자는 김지수와 김은비였다.  슈퍼스타k2 10월8일 김은비는 이전에도 불안불안한 모습을 종종 보였지만 김지수는 장재인이 “지수오빠는 결승전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을 정도로 탁월한 실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탈락하고 말았다. 김지수의 탈락이라는 결과가 있은 뒤 강승윤 생존 논란이 일었을 정도로 모두가 놀란 결과였다.

11명에서 8명, 8명에서 6명, 6명에서 이젠 4명밖에 남지 않았다.  슈퍼스타k2 10월8일 실력과 인기 모두를 가지고 있는 단 4명만이 남았다. 자칫 실수가 벌어지면 곧바로 탈락으로 직결될 수 있는 숫자다.

강승윤은 지난주부터 인기뿐 아니라 노래에서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장재인 존박 허각 역시 만만치 않다. 강승윤이 이번주에도 이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지 그 결과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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