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쪽팔린 기억을 기억하고 있다.

두잎 |2010.10.08 19:44
조회 25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 판을 열심히 읽다가 와 웃기다 와 슬프다 와 헐,,

라는 감정으로 많이 잃고 있습니다. 저도 하나 끄적여 봅니다

-존중체- 는페이크고 -음체-

1.제가 애들이랑 모이는 날이 였슴

그떄 제가 초ding 이엿섯슴 학교 앞에서

모이기로 햇섯슴 근데 제앞에 친구가 지나가는

거임 그래서 야! 햇는데 뒤돌아 보니까 어떤형

그래서 뻘쭘해서 야..호 산길을.. 지나가자......

ㅋㅋㅋㅋㅋㅋ아 그떄 순수 해서 안쪽팔렷지만 지금

생각 하니까 쪽 팔리넴

 

2.두번쨰는 제가 경험한게 아님

제앞에 어떤 중년 여성이 한걸 제가 봤슴

제가 그떄 다리 다쳐서 콜 택시를 불럿는데

몇분후 택시가 저기서 오는거임 중년여성이

손내미는거임!(my taxi! 택시 잡는손짓)를 원래 멀리서 오면

빨간글씨 헷갈리 잖아요 그래서 예약인건지도

모르고 잡다가 오니까 예약 이라는 빨간글씨 보니까

뻘쭘해서 막 손을 40' 올리면서 인사하는척 어 미숙아!

애석하게도 그 미숙 이는 없섯서요 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뻘쭘하네 앜ㅋㅋㅋ

 

3.세번쨰

제가 좀 노래를 부름 엠피 듣고있다가

순순한 마음(?!) 을 가지고 가수가 되고싶다!

그래서 엠피에 장착된(!?) 기술을 녹음기를

틀면서 진지하게 노래를 불럿슴

좀 시간이 지난후 학교에 엠피를 가지고 왔는데

제가 아침에 노래를 불럿슴 근데 어떤 이상한

노래가 나온거임 듣다보니까 웃긴거임 그래서

나혼자 듣기 아까워서 친구에게 들려줫더니

내목소리 헐ㅋ,.,.,. 좀 변질되서 나아닌줄 알았더니만..

나 그떄부터 애들한테 내목소리만 들어도 웃긴다고

계속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새 끝낫네요

첫 판인데

님들은 쪽팔린 기억이 있나요?

어떗나요?

어떻게 극복했나요?

궁금함ㅋ

 

아맞다!

반응이 좋으면 2편 ?!?!?!?!!?의기억도 올릴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