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속인 이시거나 관계되는분 어디 없나요?
말로만 듣던 '색귀'한테 망할 '빙의'라는 것이 됐는데요.
시도때도없이 몸을 조종하려하네요 진짜로?
이거 정말로 장난 아니네요.
쑈쥐님 글 보면서 자주 웃고 귀신 재밌겠다~ 했는데 막상 이런거 걸리니까 진짜 장난 아니게 스트레스받네요.
싸게 상담이나 치료해주실, 혹은 무료로 해주실 분 어디 없나요?
정말 미치겠어요 ㅡㅡ; 밤이면 더 심해지고 특히 자려고 누웠을때.
아 미치겠어요 진짜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데 그냥 몸이 진짜이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