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글을 올리게된 계기는 알면서도 속는 다단계. 무엇때문일까?
알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다단계에 대해 잘알고 계신분들은 특히 저에게 조언을 많이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불과1년전 군대를 갇 제대하고 나 무슨일을해도 다할수 있을꺼란 생각에 들떠있었습니다
그러던중..군대에서 알게된 선임한테 연락이오더군요 군대에선 꾀친하다고 생각했고
또 그선임이 엄청 착했습니다.모든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구요
그성격 이중인격이였나.. 저에게 대단계를 알선하더군요.
처음엔 자기가 엄청나게 유명한쇼핑몰에서 일한다구 하더군요 엄청비전이 있고 일도편하다고 저에게 소개를 했습니다 전 지방에사는데 서울에서 일해보고싶었다구 생각두 하고있었구요 그래서 마음먹고 서울에 상경했는데 제 짐이 한보따리였거든요,,,,,그런저를 계속 밖에서 배회하게 한다음 저녘까지 기다리게 한다음에 어떤양아치같은놈이 번듯한 정장을 입고 와선 저에게 엄청잘해주는거에요 그때부터 다단계가 시작된거죠 엄청저를 설득을시킨 다음 맛잇는것도사주고 ..암튼 저는 눈치를 체서 다시 집으로 내려오게됬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건 아닌데 일단 저에겐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다시 다단계에가 부활한다는 제목을 쓰게된건
그렇게 가슴에 상처아닌상처를 받고 있는지금 저 학교생활잘하며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때아닌전화 군대가기전에 연락하고 지낸 여자아이가 하나있습니다 친구때문에 알긴했지만 그녀 성격도 착하고 저와 너무나 잘맞았습니다 기독교신자였고.꿈도있는아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저에게 오랜만에 전화하구나서 한다는말이 너요즘일하냐며.
학교다닌다는소린들었어 비전이 있긴해? 내가지금하는일이있는데 괜찮아서 너가치 성실한사람이 피료하다는겁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보랬더니 말을못하더군요.다만 제가들은거란곤 거래....과연 무슨말일까요 일단 이번주 일요일에 올수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니가 알수있을거랍니다 도대체가 제생각으론 도저희 답이 안나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진지하게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전 일단 올라가서 제가 직접확인을 해봤으면 하거든요 궁금한건 못참는성격에다가 만약 정말 비전이 있는 일이라면...마다할일두 없구요, 제발 좋은답변기다리겠습니다.